아빠뻘인 주임님인데 자꾸 치맥 먹자는거야 부담스러워서 미루다가 저번주에 갔는데 할말도 없고 자꾸 날 가르치려고 하길래 진짜 싫었거든 ㅠㅠ 근데 다음에 또 먹자길래 장난인척 무시했거든 오늘 알바왔는데 내가 11시에 마치는데 내일 마치고 밥먹자는거야 필요이상으로 친해지여 하는거같아서 부담스럽고 좀 이상한 생각도 들어ㅠㅠ 여기 위치도좋고 사람들도 너무 좋고든 그래서 오래 일하고싶은데 주임님때문에 너무 부담스러워서 그만두고싶어ㅠ 어째야되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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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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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뻘인 주임님인데 자꾸 치맥 먹자는거야 부담스러워서 미루다가 저번주에 갔는데 할말도 없고 자꾸 날 가르치려고 하길래 진짜 싫었거든 ㅠㅠ 근데 다음에 또 먹자길래 장난인척 무시했거든 오늘 알바왔는데 내가 11시에 마치는데 내일 마치고 밥먹자는거야 필요이상으로 친해지여 하는거같아서 부담스럽고 좀 이상한 생각도 들어ㅠㅠ 여기 위치도좋고 사람들도 너무 좋고든 그래서 오래 일하고싶은데 주임님때문에 너무 부담스러워서 그만두고싶어ㅠ 어째야되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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