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견례나 주례도 너무 지칠 것 같고 결혼식도 안 하고 싶어 결혼하고 같이 사는 것도 서로에게 실망만 안겨줄까 너무 무서워 그런데 내가 외로움을 못 견딘단 말이야 그럼 나는 어쩌지 고양이 이런 아이들도 나를 위해서 키우면 안 되는데 나는 아직 기를 자신도 없고 지치고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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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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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견례나 주례도 너무 지칠 것 같고 결혼식도 안 하고 싶어 결혼하고 같이 사는 것도 서로에게 실망만 안겨줄까 너무 무서워 그런데 내가 외로움을 못 견딘단 말이야 그럼 나는 어쩌지 고양이 이런 아이들도 나를 위해서 키우면 안 되는데 나는 아직 기를 자신도 없고 지치고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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