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주말에 느꼈는데 백화점이랑 시외버스 기차 다 타고 돌아다녔는데 애 데리고 있는 엄마나 아빠들 표정이 행복해보인 사람 한명도 못봤어... 백화점 사람 미어터지는데 유모차끌고다니는 부모님들 표정 다 어둡고.. 짜증난표정에 애기까지 울면 더 심하고.. 기차랑 버스에서도 마찬가지ㅜㅜㅜ... 난 애낳고 싶었는데 정작 육아는 생각이랑 많이다른것같았음
| 이 글은 8년 전 (2017/1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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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주말에 느꼈는데 백화점이랑 시외버스 기차 다 타고 돌아다녔는데 애 데리고 있는 엄마나 아빠들 표정이 행복해보인 사람 한명도 못봤어... 백화점 사람 미어터지는데 유모차끌고다니는 부모님들 표정 다 어둡고.. 짜증난표정에 애기까지 울면 더 심하고.. 기차랑 버스에서도 마찬가지ㅜㅜㅜ... 난 애낳고 싶었는데 정작 육아는 생각이랑 많이다른것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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