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파트가 원래도 방음이 잘 안 돼서 윗집 알람 진동소리에도 내가 듣고 깨는 수준인데 우리 집 보다 5층 더 위에 있는 집 공사한다고 드릴소리 나는데 무슨 우리집에서 박는 것 처럼 시끄럽고 사과도 양해도 찾아와서 안 구하고 그냥 엘리베이터에 공고문 붙여놓은 걸로 끝 근데 이건 많이들 하니까 그냥 넘어갈 수 있는데 아침 10시부터 저녁 5시 까지 계속 주기적으로 소리 날 거래 . 그리고 진짜 아직까지 소리 남.. 심지어 12일까지래 개.빡.쳐 진짜 눈물 날 거 같아 너무 화나서 우리 할머니 지금 수술 하시고 아프셔서 우리집 와계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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