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다떨어지고 하나 남아서 엄청 떨렸어 그래서 수험번호 치고 이름 치는데 대기자 명단에 없다고 떠서 계속 글씨 다시 읽으면서 울고 내가 너무우니까 엄마도 옆에서 눈물흘리고 그러다가 뒤에서 동생이 위로하러왔는데 ㅋㅋㅋㅋㅋㅋ내이름 김ㅇㅇ인데 감ㅇㅇ으로 써놓고 있어서 동생이 멍청아 언제부터 니이름이 감ㅇㅇ이냐 이래서 알았다.. 그리고 결국 합격했어 ㅋㅋㅋㅋ너무 떨려서 글씨도 잘 안보였나봐.. 하여튼 이런 실수 하지말곸ㅋㅋㅋ 좋은 결과 기대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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