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다니시는데 공장장이 요즘에 엄마를 안좋아하는거 같았어
근데 오늘 뭐때문인지 몰라도 막 뭐라고 하면서 히터를 밀어서 넘어뜨리고 그랬나봐
엄마 들어오자마자 나 끌어안고 우셨다.
진짜 맘같아서는 공장장찾아가서 몸에 상해를 입히고싶다.
방금 엄마가 전화했는데 공장장도 그렇고 팀장도 그렇고 각각 와이프들도 뭐라고 했나봐
진짜 화난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2/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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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다니시는데 공장장이 요즘에 엄마를 안좋아하는거 같았어 근데 오늘 뭐때문인지 몰라도 막 뭐라고 하면서 히터를 밀어서 넘어뜨리고 그랬나봐 엄마 들어오자마자 나 끌어안고 우셨다. 진짜 맘같아서는 공장장찾아가서 몸에 상해를 입히고싶다. 방금 엄마가 전화했는데 공장장도 그렇고 팀장도 그렇고 각각 와이프들도 뭐라고 했나봐 진짜 화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