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그런 거 상상 많이 하는데 좀만 잘해줘도 누가 나를 좋아하구나 혼자 이래 동갑이고 같이 알바하는 데 전에 4시간 전화하고 알바 언제 나오냐 물어보고 자기 집 방향 그 쪽 아닌데 알바 끝나고 나 정류장까지 데려다 주고 자기는 돌아가고 근데 정작 알바 할땐 둘이 말 안해 ㅜㅜ 쉬는 타임에만 말 많이 하구 평소에도 연락은 잘 안한다 ㅜㅜ 연락 할때 만 하는 것 같애 영화 같이 보고 싶은데 보자 해볼까?
| 이 글은 8년 전 (2017/12/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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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그런 거 상상 많이 하는데 좀만 잘해줘도 누가 나를 좋아하구나 혼자 이래 동갑이고 같이 알바하는 데 전에 4시간 전화하고 알바 언제 나오냐 물어보고 자기 집 방향 그 쪽 아닌데 알바 끝나고 나 정류장까지 데려다 주고 자기는 돌아가고 근데 정작 알바 할땐 둘이 말 안해 ㅜㅜ 쉬는 타임에만 말 많이 하구 평소에도 연락은 잘 안한다 ㅜㅜ 연락 할때 만 하는 것 같애 영화 같이 보고 싶은데 보자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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