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밖에서 술 드시더니 들어오셔서 음료수 하나 사줄까 하셔서 괜찮다고 말씀드렸더니 카운터 와서 너무 예쁘게 생겨서 그렇다면서 만원 줄테니 좀 만져봐도 되냐고; 됐다고 아니라고 하는데 무슨 뭐? 생리하냐고? 뭐 이런 하 신고하겠다고 했더니 신고하라고 자기가 뭘 잘못했냐고 이따 또 오겠다네 진짜 소름끼쳐서 말이 안 나온다 어떡하지
| 이 글은 8년 전 (2017/12/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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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 밖에서 술 드시더니 들어오셔서 음료수 하나 사줄까 하셔서 괜찮다고 말씀드렸더니 카운터 와서 너무 예쁘게 생겨서 그렇다면서 만원 줄테니 좀 만져봐도 되냐고; 됐다고 아니라고 하는데 무슨 뭐? 생리하냐고? 뭐 이런 하 신고하겠다고 했더니 신고하라고 자기가 뭘 잘못했냐고 이따 또 오겠다네 진짜 소름끼쳐서 말이 안 나온다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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