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할머니가 면도칼 사갔는데 다시 와서 만원 주면서 천원 짜리로 달라면서 면도칼 사는 바람에 내가 차비 낼 돈이 없다면서 바꿔달라고 막 난리를 치고...성질 내면서 달라고 계속 그럼: 내가 그거 왜 신경 써야 돼..? 본인이 알아서 하면 될 것을? 안 그래도 포스기에 천원짜리 없어서 잔돈을 500원으로 주고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12/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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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할머니가 면도칼 사갔는데 다시 와서 만원 주면서 천원 짜리로 달라면서 면도칼 사는 바람에 내가 차비 낼 돈이 없다면서 바꿔달라고 막 난리를 치고...성질 내면서 달라고 계속 그럼: 내가 그거 왜 신경 써야 돼..? 본인이 알아서 하면 될 것을? 안 그래도 포스기에 천원짜리 없어서 잔돈을 500원으로 주고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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