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해 죽겠다 친가 쪽 사람들 목소리 크고 말 험하게 해서 안 그래도 같이 있기 싫은데 아 ㅠ 진짜 본인들은 엉덩이 붙이고 앉아서 엄마한테 ㅇㅇㅇ! ㅇㅇㅇ! 하면서 무슨 종 부리듯 계속 시키고 저 사람들 때문에 나 지금 씻어야 되는데 괜히 나갔다가 잠시 앉아보란 소리 들을까 봐 무서워서 나가지도 못하겠아ㅓ아아안어어 ㅠ
| 이 글은 8년 전 (2018/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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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해 죽겠다 친가 쪽 사람들 목소리 크고 말 험하게 해서 안 그래도 같이 있기 싫은데 아 ㅠ 진짜 본인들은 엉덩이 붙이고 앉아서 엄마한테 ㅇㅇㅇ! ㅇㅇㅇ! 하면서 무슨 종 부리듯 계속 시키고 저 사람들 때문에 나 지금 씻어야 되는데 괜히 나갔다가 잠시 앉아보란 소리 들을까 봐 무서워서 나가지도 못하겠아ㅓ아아안어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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