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방금전까지 쫌 우리지역에서 유명한 학교 그냥저냥인과랑 평판은 안좋고 정말정말 이학교에서 탑먹고 밀어주는과 고민하다가 그냥 취업이 중요하지 싶어서 후자 골랐는데 친구는 나보고 자꾸 유명한 학교 가라고 계속 햤는데 내가 이미 마음은 결정 되었다고 후자 갈꺼라고 하니간 겁나 비꼬면서 응 축하해 ㅇㅇ학교 18학번~ 이러는데 나 진짜 기분나빠 나도 나름 고민하다가 고른건데 이런취급 받으니깐 ㅋㅋ 내가 진짜 이런말 들을까봐 끝까지 12시 예치금 마감인 제금까지 고민한건데 진짜 눈물난다 내가 보란듯이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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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다들 이거 합쳐봐 𝙅𝙊𝙉𝙉𝘼 세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