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친하고 내가 안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할 말도 다 하고 관계가 끝나는 거에 대한 두려움이 없는데 내가 친하다고 생각해서 정 주는 사람들한테는 조금이라도 미움받는 게 싫어서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너무 많음... ㅠ 가식적으로 대하는 게 아니고 그냥 정말 남을 이해하려고만 노력하다보니까 나 자신을 생각하지 못하는 거 같어...
| 이 글은 8년 전 (2018/1/01) 게시물이에요 |
|
안 친하고 내가 안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할 말도 다 하고 관계가 끝나는 거에 대한 두려움이 없는데 내가 친하다고 생각해서 정 주는 사람들한테는 조금이라도 미움받는 게 싫어서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너무 많음... ㅠ 가식적으로 대하는 게 아니고 그냥 정말 남을 이해하려고만 노력하다보니까 나 자신을 생각하지 못하는 거 같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