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차게 시작했지만 도저히 머리를 짜 내도 소재가 안 떠올라서 그냥 에라이.. 몰라.. 버리면 점점 잊혀지겠지 하면서 접었는데
계속 포인트 알림 오고 심지어 며칠 전에는 구독자 수 몇 명 넘었다고 알림도 와서 괜히 미안해지고.. 어떻게든 짜 내야 하나 싶기도 하고..
| 이 글은 8년 전 (2018/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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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차게 시작했지만 도저히 머리를 짜 내도 소재가 안 떠올라서 그냥 에라이.. 몰라.. 버리면 점점 잊혀지겠지 하면서 접었는데 계속 포인트 알림 오고 심지어 며칠 전에는 구독자 수 몇 명 넘었다고 알림도 와서 괜히 미안해지고.. 어떻게든 짜 내야 하나 싶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