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은 맨날 소개시켜준다 하면서 말만 그러고 계속 미루고 첨부터 그런 말을 하지 말던가 사람 두달이나 기다리게 해놓고 이제와서 참나 두달이나 암말없이 기다린 나도 미련하지만 얼마나 간절하면 그랬겠냐
진짜 우울증 걸리겠네 밖에 나가도 그때뿐이지 집 들어오자마자 우울해지고 주변애들 다 연인이랑 시간 보내는데 나만 혼자고 강아지 사진만 주구장창 올리고 있고 이젠 뭐 사랑받는다는 느낌도 모르겠네 그렇다고 부모한테 사랑받는 것도 아니고~~~ 참 우울한 인생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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