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사람들은 전부 하라는데 이게 해서 예뻐지겠다가아니라 그냥 지금 눈이 너무작으니까 망하든 성공하든 그런거 생각안하고 무조건 하라는식으로 부추기는데 솔직히 나도 쌍수하고 예뻐지면 하고싶지 근데 눈이 긴편도 아니고 부작용같은거 무섭고ㅜㅠ 근데 이대로 살자니 외모때문에 기죽는일도 너무많고 속쌍도없는 무쌍이라 화장하기 너무애매해ㅜㅠ 어떡하지
| 이 글은 8년 전 (2018/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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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사람들은 전부 하라는데 이게 해서 예뻐지겠다가아니라 그냥 지금 눈이 너무작으니까 망하든 성공하든 그런거 생각안하고 무조건 하라는식으로 부추기는데 솔직히 나도 쌍수하고 예뻐지면 하고싶지 근데 눈이 긴편도 아니고 부작용같은거 무섭고ㅜㅠ 근데 이대로 살자니 외모때문에 기죽는일도 너무많고 속쌍도없는 무쌍이라 화장하기 너무애매해ㅜㅠ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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