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동네사람이 교통사고로 돌아셨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누군진 몰랐거든
근데 엄마가 방금 미용실갔다가 돌아가신분이 근처 음식점 주인아줌마라는걸 듣고 나한테 말해줬는데
아주 친한건아니였지만 지나가다 만나면 인사하는 사이에 며칠전에도 길가다 만난적있어서 돌아가실거라곤 생각도 못했고
게다가 아줌마가 사고당한길이 나 아르바이트갈때 왔다갔다하는길이라 교통사고가 더 무섭게 느껴져
그리고 정말 좋은 분이였는데 그렇게 돌아가시니까 인생 별거없는거같다
| 이 글은 8년 전 (2018/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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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동네사람이 교통사고로 돌아셨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누군진 몰랐거든 근데 엄마가 방금 미용실갔다가 돌아가신분이 근처 음식점 주인아줌마라는걸 듣고 나한테 말해줬는데 아주 친한건아니였지만 지나가다 만나면 인사하는 사이에 며칠전에도 길가다 만난적있어서 돌아가실거라곤 생각도 못했고 게다가 아줌마가 사고당한길이 나 아르바이트갈때 왔다갔다하는길이라 교통사고가 더 무섭게 느껴져 그리고 정말 좋은 분이였는데 그렇게 돌아가시니까 인생 별거없는거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