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물론 당연히 술마실생각도 없었고 술을 안좋아해 보고 자란게 있어서 근데 애들이 평소에는 나보고 ㅇㅇ야 언니라고 불러라~너가 막내잖아~ 라던가 너가 막내니까 물 가져와~ 이러는데 이게 한두번이면 웃으면서 넘기는데 진짜 잊을만하년 저러니까 너무 좀 그런거야 그러다가 성인되니까 자기들끼리 단톡도 파놓고 약속 다 잡은다음 우리 술마실건데 ㅇㅇ이 너는 안낄거지?ㅎ_ㅎ 너 오면 좀 복잡해져서ㅠㅠ 아니 술 당연히 안마실거고 따라갈 생각도 없었는데 아 갑자기 울화통터지네 내가 말 안한것도 아니야 그만 해주라~ 이랬는데 그러게 왜 빠른으로 태어났녜 그럼 내가 신생아때 출생신고하러 동사무소 가는엄마 바짓가랑이를 잡고 늘어지녀ㅑ 아 진짜 화난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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