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은 엄마가 살 빼라고 잔소리 하는 거, 운동하라고 압박주는 거 때문이라고 생각하거든
회사에서는 멀쩡하다 퇴근 길부터 아픈 것도 많고...
엄마한테 얘기를 해야할까... 스트레스 때문이니까 잔소리 하지 말라고?
엊그제 내가 병원 다녀온 건 알텐데 그냥 내과가서 감기약 받아온 줄 아는 것 같고...
이제는 엄마랑 집에 있으면 나한테 잔소리할까봐 긴장부터 한다...
| 이 글은 8년 전 (2018/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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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은 엄마가 살 빼라고 잔소리 하는 거, 운동하라고 압박주는 거 때문이라고 생각하거든 회사에서는 멀쩡하다 퇴근 길부터 아픈 것도 많고... 엄마한테 얘기를 해야할까... 스트레스 때문이니까 잔소리 하지 말라고? 엊그제 내가 병원 다녀온 건 알텐데 그냥 내과가서 감기약 받아온 줄 아는 것 같고... 이제는 엄마랑 집에 있으면 나한테 잔소리할까봐 긴장부터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