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일 챙겨준 애들 두세명은 축하한다고 연락이라도 올 줄 알았는데... 그 중 한 명은 어제 밤에 보고싶다고 전화왔었는데 다음날에 내 생일인지도 모르는 눈치였고... 결국 아무도 안 왔어 오빠가 유학갔다가 오늘 오는 날이라서 집은 몇주전부터 계속 오빠 얘기고 아침밥 먹는데 케잌 뭐먹을래 물어보고 계속 오빠 얘기야
| 이 글은 8년 전 (2018/1/05) 게시물이에요 |
|
내가 생일 챙겨준 애들 두세명은 축하한다고 연락이라도 올 줄 알았는데... 그 중 한 명은 어제 밤에 보고싶다고 전화왔었는데 다음날에 내 생일인지도 모르는 눈치였고... 결국 아무도 안 왔어 오빠가 유학갔다가 오늘 오는 날이라서 집은 몇주전부터 계속 오빠 얘기고 아침밥 먹는데 케잌 뭐먹을래 물어보고 계속 오빠 얘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