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 언니랑 오래오래 잘 살고 싶은데
엄마 아빠가 어디 좀 멀리 간다고 하면 혹시 사고나는 건 아닌가 계속 불안해함...
차라리 내가 따라가야 속이 편한데 이번엔 따라갈 수도 없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진짜 여섯살때부터 이런 생각했었는데 아직도 그럼
맨날 차라리 내가 다쳐도 되니까 엄마 아빠는 무사히 다녀오게 해주세요... 이렇게 기도한다
엄마아빠한테 걱정된다고 하면 맨날 유난이라고 뭐라고 함 히잉...
| 이 글은 8년 전 (2018/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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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언니랑 오래오래 잘 살고 싶은데 엄마 아빠가 어디 좀 멀리 간다고 하면 혹시 사고나는 건 아닌가 계속 불안해함... 차라리 내가 따라가야 속이 편한데 이번엔 따라갈 수도 없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진짜 여섯살때부터 이런 생각했었는데 아직도 그럼 맨날 차라리 내가 다쳐도 되니까 엄마 아빠는 무사히 다녀오게 해주세요... 이렇게 기도한다 엄마아빠한테 걱정된다고 하면 맨날 유난이라고 뭐라고 함 히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