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엄마랑 살고 있고 아빠가 생활비 주시는 줄 알았어 아빠랑 만나러 갔을 때도 아빠 여자친구 있었고 이번에 만났을 때도 여자친구 있었어 매번 용돈 주시면서 너 하고 싶은 거 다 하라고 돈 대준다고 그래서 정말 감사했어 여자친구도 있는데 딸로 생각해 준다는 게 근데 사실 그게 아니래 생활비 나 20년 키우면서 줄곧 준 적이 없대 엄마는 청춘 다 팔아바치고 나랑 동생만 보면서 혼자 벌었대 밤에 나가면서 그래서 엄마 지금 위암 수술 받고 3년 지났는데 자꾸 수술은 5년 봐야 된다고 살아있을까 그래 엄마가 나 무서워죽겠어 나는 어떡해 아빠가 믿을 사람이 아니었어 진짜 싶어 우리 엄마 불쌍해서 어떡해

인스티즈앱
[단독] 나영석 새 예능 론칭..박서준·최우식·정유미, '이서진 빼고' 여행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