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게 자라서 동생있으면 내가 이제 돈을 버니까
진짜 공부하고 싶다하면 할 수 있는 환경 만들어 주고
꿈이 있다면 도와줄거다 라고 했는데 사실상 불가능한 일이고
그러다가 아빠 아시는 분 딸이 고3 되는데 공부 되게 잘하고 열심히 한다고 그래서,
그럼 내가 도와줄게. 이렇게 해서 올해부터 입시까지 도와주기로 했는데,
뭔가 꿈 조금 이룬 느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몰랐던 고3 조카의 존재도 함께 알게되어
동생이 둘이나 생긴 느낌이다
| 이 글은 8년 전 (2018/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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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게 자라서 동생있으면 내가 이제 돈을 버니까 진짜 공부하고 싶다하면 할 수 있는 환경 만들어 주고 꿈이 있다면 도와줄거다 라고 했는데 사실상 불가능한 일이고 그러다가 아빠 아시는 분 딸이 고3 되는데 공부 되게 잘하고 열심히 한다고 그래서, 그럼 내가 도와줄게. 이렇게 해서 올해부터 입시까지 도와주기로 했는데, 뭔가 꿈 조금 이룬 느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몰랐던 고3 조카의 존재도 함께 알게되어 동생이 둘이나 생긴 느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