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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파이트 뜨는 애들 ㄹㅇ 신기하다...
364
8년 전
l
조회
2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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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8/1/06) 게시물이에요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반말은 나도 하는데
반말을 넘어섬ㅋㅋㅋㅋㅋㅋ막말까진 아니지만
진짜 모녀가 아니라 자매처럼 싸우길래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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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들아 나 엄마랑 싸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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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7
내 생각인데 왜 본인이 싫다해서 바꾸려고 그럼 이해할수가 없음 어렸을때는 말 잘들었는데 성인 되고나서도 너무 간섭하니까 이젠 참을수없음
8년 전
익인199
나는 딱한번 싸웠...다 싸운거라기보단 일방적으로 내가 화낸? 거긴한데
대학 정할때 너는 여기 대학 무슨 과 무슨 전형으로 써라 하는거ㅋㅋㅋㅋㅋㅋ 내 성적 내가 가장 잘알고 있는데 너는 성적이 어쩌고...후하후하
8년 전
익인201
나 엄청 싸움 근데 정확한 이유가 있는거라 서로 고치고 금방 풀어짐 ,, 매일매일싸유는듯
8년 전
익인203
ㅁㅈ.. 난 사춘기 잘못 보내서 내가 싫었던거 불편했던거 말 한번도 못했어
8년 전
익인205
난 일방적으로 엄마한테 혼난다고 보면 됨... ㅠㅠ 엄마가 엄하...? 다기보단 화나면 무조건 이기는 스타일이라 ㅠㅠ 평소엔 자매 같아도 혼나 ㅠㅠ
8년 전
익인227
2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익인263
3333 부모님이랑 싸운다는 개념이 없어 우리 집에.. 내가 아직 어린편이라 그럴지도 모르지만 ㅋㅋㅋ
8년 전
익인284
444..
8년 전
익인331
5555 한 번도 엄마한테 소리지른적? 없음
8년 전
익인206
우리진짜 자매처럼싸움
8년 전
익인207
화목해서 이해안가는 사람들 진짜 진심 부럽다... 우리집은 화목한적도 없는거같고 난 진짜 엄마아빠랑 한번 싸울때마다 나 죽인다고 달려들어서 목숨걸고 싸우는데.. 화해 그런거 절대없고 나 엄청 상처주고 어물쩡 넘어가려고하고 어릴때 상처받은거 얘기하면 말 지어낸대 아 생각하니까 ㅎㅁ 나네ㅋㅋ 어제도 집에서 안자고 밖에 나왔다 너무시렁
8년 전
익인209
우리집도 뭔가 되게 유치하게 싸우는 듯
8년 전
익인210
엄마랑은 학교 선후배 느낌 아빠랑은 군대 선후임 느낌ㅋㅋㅋ...
8년 전
익인211
난 쓰,,, ㅋㅋ 난 욕하면서 싸움ㅋㅋ
8년 전
익인213
부모라고 다 똑같이 좋은 부모 아님 왜 나아주고 키워줬으니 무조건 자식은 잘 해줘야해?
제발 부모가 되기 전(아이를 갖기 전) 부모교육 강제로 실시했음 좋겠음^^
아니면 아이 못가지는 그런거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한편으론 부럽네 이런거 이해 못하는 친구들
8년 전
익인264
ㅇㅈ.. 먹여주고 재워준다고 부모가 아닌데.. 그건 부모가 아닌 남도 해줄 수 있는거고 진정한 부모의 역할은 자식이 올바른 가치관과 인성으로 자랄 수 있게 본보기가 되줘야 되는데 먹여주고 재워줬다고 부모의 역할을 충분히 했다고 생각하는거 ㄹㅇ루 어이없다
8년 전
익인294
2222
8년 전
익인310
33
8년 전
익인214
우리집도 화목한뎈ㅋㅋㅋ ㅇ내가 워낙 성격 모나고 틱틱대서 맨날 엄마아빠가 서운해해ㅠㅠ 부모 알기를 개떡같이 안다고ㅠㅠ 근데 성격이 이런 걸 어뜩해 지금은 그래도 많이 나아짐... 특유의 무뚝뚝함이 있었는데ㅠㅠ내 말투 행동 이런 거 때매 엄청 혼나고 싸웤ㅋㅋ
8년 전
익인374
나두 아빠가 쟨 부모 알기를 개떡같이 안다거 맨날 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장난식으로
8년 전
익인381
와 나둨ㅋㅋㅋㅋㅋㅋ엄마가 진심으로 속상해하길래 고치려고 노력중인데 툭툭 나와서..
8년 전
글쓴이
와 댓글 왤케많지 나 뭐 잘못했니
나 무조건 참으라고 한 적없다.....거르니 뭐니 한 적없다..진짜 순수한 신기함임...
8년 전
익인220
토닥..
8년 전
익인256
앞에 댓글때문에 그런고같아 쓰니 넘 속상해 마로라 ㅠㅅㅠ
8년 전
익인271
미안 쓰니는 그런 의도로 글 올린게 아닌거 아는데
앞 댓글에 너무 흥분해서 막 달았어 쓰니한테 한 말이 아니야ㅠㅠㅠㅠㅠㅠ
8년 전
익인215
우리집은 엄마랑 나랑 말투가 똑같은데 둘 다 무뚝뚝하고 싸우는 말투라 주변 사람들이 들으면 놀램
8년 전
익인218
내 친구 이상으로 엄마랑 친구먹은 애 못봤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님이 주택 옥상에서 양념장? 같은거 뜨고 계셧는데 갑자기 손 번쩍들면서 어이~~ OO이~~ 하는데 어머님도 똑같이 어이~~ 딸래미 하는데 웃겨 죽는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익인221
ㅋㅋㅋㄲㅋㅋ유쾌행
8년 전
익인222
관계가 안 좋은 건 아닌데 싸울 때도 있어 그런데 싸운다고 왜 거르지... ㅋㅋ 물론 자기 마음이지만,,, ㅋㅋㅋㅋㅋㅋ 자기 부모님이 좋은 분이라고 남의 부모님도 다 좋으신 분은 아니잖어,,, ㅋㅋ
8년 전
익인225
홀... 난 엄마랑 친하긴 한데 그래도 그 선이란 게 확실히 있음... 욕 같은 건 절대 안 되지
8년 전
익인226
난 친하기도 진짜 친한데 싸우기도 엄청 싸워... 울엄만 욕을 나한테 엄청하거든...? 시로 시작해서 년로 끝나는 욕이랑 미로 시작해서 년으로 끝나는 욕 등등... 근데 그런 욕 들을때마다 내가 참아야해ㅠㅠ?
8년 전
익인228
그리고 내 주위는 자꾸 싸웠다고 하는데 싸운 게 아니라 혼난 건데... 싶은 애들도 꽤 자주 있다...☆☆ 혼날만 해서 혼난건데 거기에 대들었을 뿐 싸운게 아냐 칭구야.
8년 전
익인229
응.. 우리집만 봐도 엄마 이기는 딸 없음....☆
8년 전
익인231
난 엄마한테는 이상하게 아무말도 못 하겠음... 특히 좀 큰 결정할때는 그냥 한 90퍼는 엄마가 하란대로 하는 것 같아...^^ 이러다 대학도 엄마가 쓰란 데 쓸 듯 ...ㅎ 어릴때는 많이 혼났는지 몰라도 좀 크고는 잔소리 말고는 크게 막 혼난거 기억도 잘 안 나고.... 대들어본적은 내 기억에 없는 듯... 그냥 싫은소리 듣고 흘리고 혼자 울고 말지... (먼산 내가 엄마 절대 못 이긴다고 생각해서 그런가 ..? 우리집은 엄마가 대빵이고 제일 영향력 크고....
8년 전
익인232
엄마가 그런 상황을 만듦.. 내말은 듣지도 않고 자기 생각만 고집하고 밀어붙히고 말 막히면 어른한테 그게 뭐냐고 나이걸고 넘어지고....
8년 전
익인234
ㅋㅋ난 걸러질 일은 없겠다 내친구들 다 엄마랑 전투적으로 싸워섴ㅋㄲㄱ
8년 전
익인233
난 말빨 딸려서 내가 져....☆
8년 전
익인235
남 가정사에 버릇 없네 마네 하는 건 아닌듯...
8년 전
익인265
22 오지랖..
8년 전
익인236
엄마 성격 물려받아서 서로 극에 달하면 불같이 싸우긴 하는데 마지막엔 결국 내가 짐..
8년 전
익인237
난.. 별로 대들고싶지도 않고 내가 좀만 참으면 유하게 넘어갈 수 있는 일이니까 이젠 굳이 대들어야하나 싶곸ㅋㅋㅋㅋ...
8년 전
익인241
우리는 자매처럼은 아닌데 막말 쩌러
8년 전
익인246
난 친구가 부모님한테 야 이바보들아라고 말하는거 듣고 놀랐어,,,, 우리집도 친구처럼 지내는 편인데,, 부모님 뿐만아니라 어른들한테도 그러더라 역시 집집마다 분위기가 다른가봐 자기집 얘기하는거 들으면 진짜 놀랄때많아
8년 전
익인248
이렇게 쓰고 보니깐 별로 안심해보이네,, 말투가 되게 한참 어린 동생들한테 하듯?해서그런가
8년 전
익인247
ㄴㄷ 부모님이랑 싸우는 애들 보면 뭔가 되게 신기함.. 내가 살면서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은거라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익인251
아니 어떻게 살아왔는지도 모르면서 거르라는 말은 왜해? ㅋㅋㅋ 21년 산 내가 더 잘알겠지~~
물론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욕하는건 오바긴한데 난 엄마아빠랑 친해서 반말하고 전화하면서 이응 이응 이러고 요새 애들 말투쓰는데 옆에서 친구들이 진짜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더라 ㅋㅋ 변명하는 내가 짜증남
지네가 존댓말쓰면 존댓말 쓰는거지 왜 남한테 이래라 저래라야 ㅜ,,,
글고 싸우기도 진짜 많이 싸우고
8년 전
익인252
쓰니한테 뭐라구 하는거 아님
8년 전
익인253
와난진짜 심각하게 싸우면 폐륜수준인것같기도 하고 ㅜ
평소엔 자매같이 노는것도 맞아 ㅠㅠ지켜야할것을 지켜야지 ...는 나한테 하는말
8년 전
익인255
나 외동이라 진짜 사랑받고 자랐다고 생각하고 엄마도 나한테 못해준 거 없다 해 줄 거 다 해줬고 줄 사랑 다 줬다 자부할 정도로 우리집 화목한데 싸울 때 있음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고 자식을 만난 게 내가 처음인데 어떻게 모든 걸 다 알고 있고 실수하는 거 하나 없을리가 없고 나도 엄마가 처음이고 이 생이 처음인데 처음부터 성숙된 생각을 가지지도 못함 당연히 서로 사소한 걸로 삐지고 화내고 싸우지만 금방 풀림 그 이유도 서로 사랑하니까 가능하다고 생각해서 싸운다고 거르네 어쩌네 하는 것도 기분 그닥 좋진 않음 물론 싸우건 안 싸우건 그건 집안 환경이고 분위기에 따라 다른것일 뿐임
8년 전
익인257
각자 집안 사정이 있기 때문에 뭐라고 할 수는 없지만 부모님한테 쌍욕한다는 얘기 들으면 뭔 반응을 해줘야 되나 싶긴 함
8년 전
익인260
근데 난 진짜 신기하다고 생각함 우리집만 그런 건진 모르겠는데 항상 내가 을이야 ㅠㅠ ㅠ그냥 내가 대들면 내 밥줄 돈줄 그날로 끊기는 거 ㅠㅠㅠㅠㅠ 살기 힘들어진다... 편한 생존을 위해 조용히 살아야해.,,
8년 전
익인262
내 동생이 그랭ㅋㅋㅋ
8년 전
익인266
나 우리엄마랑 반말하고 자매처럼 싸우는데 완전 좋은데 엄마친구들도 딸이랑 엄청 친하다고 부러워함
8년 전
익인272
그리고 4가지 없다 버릇없다 하는 사람들보다 내가 효도 더 많이할듯 ㅋㅋㅋ 남 가정사 걱정 ㄴㄴ
8년 전
익인269
난 어릴때부터 할머니랑 아빠 큰아빠 고모들이랑 싸우는거 너무 많이 보고 들어서 나자신이 저렇게 살지말아야겠다해서 난 싸우려고한적이없다..그냥 혼나도 듣기만하고..싸우는거 너무 싫어...
8년 전
익인273
막말까진 참겠는데 뺨때리고 발로차면 소리지르고 막말함. 난 엄마를 안때리지만 엄마는 날 때리니까.
8년 전
익인276
가정사는 남이 함부로 말할수있는 부분이 아닌것같아 사실 평범한 집안은 없거든 그만큼 다 다르다는거야 누군가는 이런 사소한 글에도 싱처받을수있다는걸 알아줬음좋겠다
8년 전
익인283
우리 엄만 감정기복 심하고 화나면 진짜 심한 말해서 아니라는건 아니라고하는데 엄마가 그것도 말대답하지말라고 함.. 진짜 엄마한테 혼날 때마다 너무 답답해 중학교 때까진 맞았었는데 고등학교때부터 안그러더라
8년 전
익인288
내 친구가 엄마한테 나 혼난 얘기 듣고 탈선 안한게 신기하다했음ㅋㅋㅋㅠㅠ 아빠가 그나마 얘기로 풀려해서 버틸 수 있던 것 같음
8년 전
익인287
닌 엄마가 맨날 통화하거나 하면 언니냐구 하는데 난 외동인 것이다
8년 전
익인292
이렇게 이해 못 한다고 할 정도로 화목한 사람들은 진짜 좋겠네 부럽따야 나는 친구보다 자매보다 더 심하게 싸우는 사람이 엄마인데 누가 보면 엄마한테? 이럴지 몰라도 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엄마 노릇해준 적 한 번도 없고 엄마 때문에 평생을 불행하게 살아왔어서 그런 건데 알지도 못하면서 진짜 궁금해서 말하는 거 말고 비꼬는 식으로 나는 우리 가족 너무 화목해서~~~ 안 싸우고 그러는데~~~ 누구들은 엄마랑 치고받고 싸운다니 폐륜 아니냐~~~ 하는 거 보면 ㄹㅇ 피가 거꾸로 솟음 자기들이 대체 뭘 안다고 남의 가정사에 어쩌구저쩌구~ 오지랖 진짜ㅋㅋ,,, 상처받는다 모든 부모가 다 똑같은 줄 아는 건지 이런 부모도 있고 저런 부모도 있는데ㅋㅋ 놀랄 수는 있지만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싸우면 무조건 ~ 이런 거 보면 진짜ㅋㅋㅋㅋ,, 참
8년 전
익인295
맘 같아선 진짜 대들고 싶은데 그냥 참는다...우리 엄만 항상 엄마라서 참다가 쌓여서 폭발할때만 화내니깐...혼나는건 별 생각 없는디 옴마 화낼따 넘 무서워..그래도 항상 화 내고 두시간 뒤 쯤엔 꼭 사과하러 옴ㅋㅋㅋㅋㅋㅋ
8년 전
익인297
난 그냥 내가 참아... 상대하기 싫어 귀찮아
8년 전
익인298
난 엄마가 너무 무서워서 찍 소리도 못냈는데 요즘에 사이 안 좋아지고 다시 풀려고 했는데 일터져서 나도 같이 화냄... 그러고 가끔 문자만 하는 사이가 되어버렸어
8년 전
익인299
사실 내가 그래☆ 엄마 죄송해요...
8년 전
익인300
남들은 상관없는데 내동생이 엄마한테 너무 함부로 해서 짜증남 맨날 뭐라그래 엄마한테 말 좀 예부게 하라고
8년 전
익인301
진짜 엄마랑 나랑은 친구 이상으로 친해서 가끔 ㅋㅋㅋㅋ 진짜 어리게 싸워ㅋㅋㅋ 머리 잡아 뜯기도하구????
8년 전
익인303
나돜ㅋㅋ 장난으로도 서로 머리채잡음ㅋ ㅋㅋ
8년 전
익인3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재밌다 완전 꿀잼 서로서로 웃고 장난치고
8년 전
익인302
나얔ㅋㅋㅋㅋ
8년 전
익인305
우리는 엄마한테 대들면 아빠한테 쥭어....
8년 전
익인307
난 엄마 아빠한테 다 대들어. 싸울 땐 엄마 아빠가 인격 대우 안 해 주고 사람 취급 안 하고 무조건 넌 내 아래니까 이런 마인드라서 너무 싫어
8년 전
익인309
애초에 남 가정사에 왈가왈부할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함 개개인 가정마다 속사정이 있는거고 모든 사람이 다 같고 성격이 유순할 수 없으니까
8년 전
익인311
나도 엄마랑 자주 티격태격 하는데 그만큼 또 친해서 ㅋㅋㅋㅋㅋㅋ
8년 전
익인312
엄마 아빠랑 사이 겁나 좋은데 잘 싸움 근데 거르니 뭐니 하는 사람들 뭐ㅋㅋㅋㅋ 집안마다 다 교육 방식이 있는거지ㅋㅋ 우리집은 부모라도 부당하다 여기면 항의하라고 배워서 그런건데ㅎㅎ 내 입장에선 부모라고 무조건 참게 가르치는 집이 더 이해안감 좀 과하게 말해서 자식이 아니라 노예 기르는거 같음
8년 전
익인317
쓰니한테 절대 뭐라하는 건 아니야! 부모님때문에 하루하루 사는게 힘들어 당장 집 나가고 싶음 이 집안에 있으면 정신이 피폐해짐 부모님한테 욕은 하지 않았지만 진짜 욕보다 더한걸 할 수 있어 ㅠㅠ 너무 힘들어서 여기다가 하소연한다 ㅠㅠ
8년 전
익인318
헐 난 맨날 싸웠어 지금은 집나왔지만... 머리 때리는 거 싫어 진짜... 살살 치는 것도 아니고 힘 실어어 스파이크 때리는데 후,,, 엄마만 아니었음 나도 때렸겠지 맨날 생각한다
8년 전
익인319
나도 신기함...친구가 엄마랑 싸웠다 이런거 보면 ... 근데 그걸로 거.른다거나 그런생각은 안함 솔직히 그런거는 엄마행동에 영향받는거라고 생각해서... 우리집은 일단 엄마가 화를 잘 안내시고 혼나는것도 내가 생각해도 내가 잘못했을 때만 혼나서 말다툼할 일이 없는듯
8년 전
익인320
나는 엄마한테 혼나면 혼났지 싸운적은 없다... 가족끼리 다 친하게 지내는데 부모님한테 반말쓴적은 한번도 없음
8년 전
익인321
우리 집 앞집 진짜 너무 심해 집에 있으면 소리 지르는 소리가 너무 잘들림 서로 욕하면서 싸우고 방 문 쿵 닫는 소리가 우리집까지 들려 일주일에 반 이상은 그러는듯
8년 전
익인322
나는 싸운다기보단 자매처럼 장난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랑 나랑 엄미랑 셋이서 막 돌아가면서 까고 논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제같음ㅋㅋㅋㅋㅋㅋ
8년 전
익인323
아빤 뭔가 나이차이 많이나는 큰오빠 느낌ㅌㅋㅋ 아빠랑도 둘이 잘 다니고 잘 논다
8년 전
익인324
헐 난 싸워본적 업는데
8년 전
익인325
진짜 딴소리인데 부모 욕한다고 거 른다는 건 케바케 아닌가 내 친구는 아빠한테 사소한거(밥 남긴다 등)로 맨날 맞고 저번에는 손 찢어져서 나한테 연락왓길래 내가 응급실 데려가고 그랬는데 그정도면 덩연히 좋은 감정 없지 않나
8년 전
익인326
근데 이걸 또 자랑이라고 주저리주저리 여기저기 말하고 다닐 수도 없고 속사정모르는 같은 자리에 있는 남들한테는 그냥 얘 이미지가 부모 욕하는 애가 되니깐 ..
8년 전
익인329
그걸 왜 남이 이렇다저렇다 하는지 나는 잘 모르겠다ㅠㅠ 우리집도 엄청 친구같은 분위기인데 친구들 앞에서 엄마나 아빠랑 통화하고나면 꼭 애들이 누구야? 언니? 이러구 내가 엄빠라고 하면 되게 표정 이상해짐ㅋㅋㅋㅋ 대놓고 나한테 근데 그렇게 4갖ㅣ없게 말해? 하는 애도 있었어ㅠㅠㅜㅠ 다른 집안 분위기를 제삼자가 이렇다 저렇다 하는것두 되게 실례인듯..
8년 전
익인333
엄마랑 싸운적이없어 진짜 살면서 다섯손가락안에든다 싸운적...완전 짱친수준
8년 전
익인336
자매처럼 싸우는게 꼭 X욕 주고받으며 싸우는 건가ㅋㅋㅋ
8년 전
익인342
난 자주 싸우는데. 내 의견 무시하려 들고, 어딜 자식이 부모한테 대드냐 그러니까 인권 무시 당하는 느낌이라, 나도 사람이고, 내 의견이 있다고 말할 권리가 있는 거 아니냔 식으로 싸움
8년 전
익인343
ㄹㅇㅋㅋㅋㅋㅋㅋㅋ 뭔지앎 나는 엄마 살짝만 건드려도 진심으로 때려서 그냥 꾹 참고 마는데ㅠㅅㅠ
8년 전
익인345
나 원래 진짜 분명 엄마가 잘못한 일에도 엄마는 인정 안 해서 바락바락 대들고 싸우고 그랬는데 그냥 이제 안 그럴려고.. 피곤하고.. 힘들고 그래봤자 엄마는 안 바뀌고 엄마 말이 무조건 맞고 딸은 엄마 말에 순종해야 한다 이 뜻이 너무 강해서 진짜 회의감 들면서 내가 잘못하는 건가 생각이 크게 들어서 걍 고분고분 할라고..
8년 전
익인346
난 거의 붙어있기만하면 동생이든 엄마싸우는듯 평소에 우리집 분위기 절대 화목하지않고 집분위기자체가 서로 잡아먹는 그런분위기라 엄마랑 데이트하고 사랑한다던지 그런말하는애들보면 신기하기도하고 내심부럽기도하고 또 가족에대입하면 그것도 싫고 ㅋㅋㅋㅋ 그냥 집안분위기가 중요한듯 싸울때 욕하고 그러진않는데 나도 소리지르고 엄마가 심하게 손찌검할때 저항같은건해 엄마도 절대 자기잘못인정안하고 양보같은거 안하니까 나도 안해 ㅋㅋ 배운게없어서 ㅋㅋㅋ 이런 나랑 아무도 친구 안할려하겠지 댓글보니까 다 거르려 하네 어차피 혼자사는세상 여기서도 배척당하네
8년 전
익인347
ㅋㅋㅋㅋ엄마랑 진짜 심하게 싸웠을땐 머리채 잡고 뒹굴뒹굴 한적도 있었는데... 지금은 전보다 훨씬 친밀하게 잘 지내지만!! 모든 가정이 화목하고 좋은 관계로 있는 것도 아닌데 그어른다 뭐한다 하는거 보면 디게 우물 안 개구리 같당
8년 전
익인350
난 울엄마 무서워서 글케 못싸움...... 엄마란테 혼났으면 혼났지 ;ㅅ;
8년 전
익인354
헐..우리집만그런가..난진짜 친구처럼 지내는뎅..물론 예의는지키면서..난 엄마께서 더 나한테 장난많이치구그래서,,
8년 전
익인355
이걸 남이 판단할 상황은 아닌것같은데 좀 오지랖같음 무엇때문에 그러는지 가족들만 알텐데 이유도 모르면서 무조건 거르고본다는 둥 뭐든 걍 오지랖처럼 보임 그리고 나도 엄마랑 반말하면서 지내는데 안좋게 보이면 걍 스루해~
8년 전
익인356
우리 엄만 나한테 ㄹㅇ막말 심해서 나도 빽빽댐ㅋㅋ 자신이 자라온 배경을 잣대로 남을 판단하지말길 ㅜ
8년 전
익인357
아 난 어릴때 절대 엄마처럼은 되지 말아야지 왜저렇게 사소한거에 예민하고 화를 낼까 했는데 성인되고보니 나도 그렇게 되어감.. 진짜 가정환경이 무섭다
8년 전
익인358
맞아 나 고딩 때 친구가 그랬어서 결국 절교했음
걔네 엄마가 걔를 막 온 몸을 다 때리고 신 들린듯이 욕하고 입에 담지 못할 쌍욕을 하고 ... 분명 옆에 내가 있는데... 알고보니 내 친구도 그 집 갔다가 그런 장면 보고 완전 문화적 충격... ㅋㅋㅋ 걔가 평소에 폭력적이고 좀 마인드가 이상하고 이기적이고 돈에대해서 너무 민감하고 그러길래 왜저러지 했는데 역시 그 부모에 그 자식 완전 콩가루집안이었음 부모님한테 얘기하니까 부모님도 충격먹고 나랑 너무 안맞아서 결국 절교했당 완전 잘한 짓 같아
8년 전
익인359
아 나도 엄마랑 진짜 너무 친구같아서 싸울때도 서로 친구랑 싸우듯이 하는데 밖에서 다른 사람들이 보면 안좋게 볼까봐 자제하고있어ㅠㅠㅠ 근데 나만 자제하고 엄마는 상관1도 안하심ㅋㅋㅋㅋㅋ
8년 전
익인362
자식들이 그렇게 말할정도면 부모는 또 얼마나 폭력적으로 대할지를 생각해줘 ㅎㅎ
8년 전
익인363
아빠랑은 싸운적없어 안친하니까 근데 엄마랑은 친해서 싸우기도 자주 싸우는 것 같은데 티격태격느낌..? 난 엄마 세상 누구보다도 존경하는데 평소엔 친구같이 사이좋게 지냄. 엄마도 친구같은 딸이라서 좋다 하시구. 그 가정에서 몇십년 살아보지 않은 이상은 겉으로만 보이는 모습에 대해선 왈가왈부 할 수 없는듯
8년 전
익인365
난 좀 조금 엄마랑 싸우는편인데 진짜 엄마가 맞다 내가 아니다 이러면서 엄마혼자 막 날뛰고 욕하고 그러다가 나중에 나도 슬슬화나면 나도 날뛰는데 안그럴때가 더많당 그러고나거 엄마혼자 언니한테 말하면서 내욕하다가 결국 먼저 와서 풀리고 아님 내가 먼저 미안하다고 해야만 풀림 ㅠㅠㅠ
8년 전
익인366
싸우는게 부모님께 버릇이없다고말할 수도 있지만 어떤가정환경인지도 모르면서 섣부르게 말하는 것도 어이없다 나도 화날때는 엄마랑 자매처럼싸우는데 그 화남의 원인이 엄마의 행동(무시 비웃기 비교 차별)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야 스트레스성 병때문에 두차례수술도 받은적있고 한달간 입원한 적도 있어 핑계가아니라 의사쌤이 부모님께 아이 스트레스를 너무받아서 몸에이상온다고 상담까지받았닼ㅋㅋ참는게 능사가 아니야 내가 다 받아주다가 같이 화내니깐 그제서야 엄마도 행동고치더라고
8년 전
익인370
어..나 엄마랑 맨날 티격태격하는데..밖에서는 내가 말을 잘 안해서 집에서만 그래ㅋㅋㅋ
8년 전
익인371
엄마랑 싸운다는 건 생각도 못 해봤음..
우리 엄마는 내가 설명해드리면 내 의견 잘 수긍해주시는 편이고 엄마가 나한테 뭘 지적해도 내가 대들지 않아서 마찰이 그닥 없음
대신 친구처럼 지내는 게 아니라 딱 부모와 자식 같은 관계? 예의 같은 거 엄청 중요하게 여기심 존댓말이나 단어도 조심해서 써야함
8년 전
익인372
가정 환경 다 다른데 거기다 대고 예의 운운하고 거르니 마니 하는 너네들이 걸러져야하는 애들인거임ㅇㅇ 다 니네 집처럼 평화롭고 화목한 줄 아냐ㅋㅋ
8년 전
익인373
난 엄마이름 그대로부르는애들 봄.. 걔네친구들도 걔네엄마이름부르고.. 막 아무렇지않게 패드립치더라..
8년 전
익인375
휴 우리집은 엄마가 엄청 쎄서 절대 싸울수없음
일방적으로 혼날뿐ㅎㅎ 한번 개기면 지옥을 맛본다ㄹㅇ...
8년 전
익인376
와 ㄹㅇ남의 집 사정 모르면 말을 말아야 한다는 댓글 진짜 공감
8년 전
익인377
난 열에 아홉은 내가 잘못해서 혼나기 때문에....그냥 듣고 잇는다....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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