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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92
이 글은 8년 전 (2018/1/07) 게시물이에요
그래서 남이 보는 내가 내가 보는 나보다 훨씬 나은거.. 진짜 답정너처럼 보일까봐 그리고 그런 반응도 있었어서 친한친구 말고는 이런 성격 안털어놓음.... 

예전엔 좋게 생각하자고 그래 반대의 경우보다는 낫겠다 했는데 으음..... 속이 곪아간다..... 

나는 남한테 진짜 관대하고 남의 장점만 보는데 나한테 너무 엄격해.. 이런 성격 너무 힘들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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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자존감이 낮아서 남이 어떤 칭찬을 해줘도 믿기지가 않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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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222222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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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근데 힘들지않니...?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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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힘들지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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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치고싶은데 어케 해야할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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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딱 나....어색하고 이상해 근데 고쳐지지 않는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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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고쳐지지 않아서 너무 힘들어ㅠㅠㅠㅠㅠ 그만 엄격해지고 싶음 나한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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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내가 그럼 남한테는 칭찬 잘 해주고 관대한데 나 자신한테는 실수하나 용납 못하고 잘했다고 칭찬해줘도 혼자 계속 이유 만들면서 아닐 거라고 부정하게됨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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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자꾸 생각나고..... 사소한 실수하나라도 용납못하고...자책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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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진짜... 남이 나랑 똑같은 실수하면 괜찮아 그럴 수도 있지!ㅎㅎ 이러는데 내가 그러면 나 자신이 너무 싫고 화가나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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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너익도 완벽주의니... 자존감은 낮은데 자존심쎄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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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ㅎㅎ...맞아 나 진짜 심각할 정도로 좀 그래... 쓰니도...? 심지어 하는 일도 거의 다 창작? 해야 해서 더욱 신경 쓰이고 날 조이고 그런다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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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응응 나도 그래 근데 그거 진짜 끔찍해.. 완벽주의랑 자존감낮은데 자존심쎈거 진짜 환장의 콜라보아니니?... 나를 너무 인정못하고 내가 나를 너무 옥죄려고 하니까 힘들고 남한테는 한없이 관대한데 나한테는 그렇게 엄격하니까 뭔가 나 스스로를맨날 비웃게 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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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글쓴이에게
환장의 콜라보 인정이다ㅠㅠ 완벽주의라 남이 한 실수엔 그냥 내가 하고 말지... ㅎ 이러고 넘어가고 스스로 일 더 벌리고 하면 더 스트레스받고 나한테 자책할게 뻔한데 계속 그렇게 행동하고 있는 나 자신 보면 진심 우스워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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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그래서 어느순간 너무 달라지고싶다는 생각을 했어 그리고 내가 생각도 깊게하고 감수성이 짙어서 한번 우울해지면 계속 파고드는 스타일이거든.... 금방 우울에서 빠져나오지만.... 기분파라 너무 그게 심하고....ㅠㅠ 달라지고싶어...책도 읽고 막 그러는데 뭘 해야할지 모르겟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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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쓴이에게
진짜 쓰니 이야기 들어보면 진심 내 이야기 같아...ㅠㅠ 나도 일 할 때마다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그냥 인정하고 말았어... 그리고 나를 자책하게
되는 요소들...? 을 하나둘씩 버리기 시작하니까 좀 살겠더라... 사람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나 같은 경우는 책을 읽다가도 자존감이 키워지기보다는 어차피 이 상황이 백퍼 나랑 같은 상황도 아니고 뭔가 거부감이 들기도 해서 안 읽게 되고 해서 그냥 나에 대해서 하나둘 버리기 시작한 거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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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내가 집착하는걸 조금 버린다는 뜻이니? 그런 의미라면 나도 요즘 조금 그러는 중인데 괜찮긴 하더라구...근데 근본적으로 바꿔야하는건 마인드인거같애 난...ㅠㅠㅠㅠ 음 근데 집착하니까 하는 얘긴데 나는 평정?에 집착한다...ㅎㅎ 막 내가 뭐 감정이든지 그냥 단순하게 내모습이라든지 뭐든지 흐트러졌다는걸 남들한테 보이기 싫어서 평온한척 하는거같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완벽주의이고 자존감 낮은것도 들키기 싫닼ㅋㅋㅋㅋㅋㅋㅋㅋ답이 없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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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글쓴이에게
응응 맞아 집착하게 되는 걸 조금씩 버리게 되는 거! 진짜 나도... 이런 내 모습 들키기 싫어서 밝은 척 평온한척하는데 그러고 나서 나 혼자 있으면 자괴감에 난리도 아니고... ㅎ 그리고 쓰니 말에 백 번 천 번 만 번 동의한다 마인드 바꿔야하는거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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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에게
헐 진짜 나랑 똑같네 거울보는 기분이야...ㅎㅎ 반갑다 ㅎㅎ 그래서 올해 새해목표가 행복해지는거였어... 오글거리지만...그게 진짜 중요한거같아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평온한척하고 집에서 자괴감쩌는거 완전 난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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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글쓴이에게
과거의 나를 생각하며 자괴감에 빠져서 혼자 불안해하는 사람 나야 나... ㅋㅋㅋㅋㅋ 맞아 쓰니 말 진짜 공감해 행복해지는거ㅠㅠㅠㅠㅠ 진짜 나도 나한테 관대해지고 좀 숨통 틔어진 채 살고 싶어서 올해는 더 많은 집착 요소들 버리기가 목표야... 마인드까지 확 바꾸는 건 아직 나한테 어려운 일 같아서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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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에게
나도! 우리 뭔가 너무 그동안 힘들게 살았으니가 곪은것도 많고.... 그래서 처음부터 확 바뀌기는 어렵겠지만 바꾸고싶다는 생각을 한거 자체부터 변화의 첫 걸음이고 이미 많이 달라진거라고 생각해? 난 너익이랑 내가 18년도에 진짜 행복하고 19년도에는 더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8ㅅ8 자존감 찾는 방법은 정말 백지지만.... 일단 하나 확실히 알겠는거는 누가 해줄수있는게 아니고 변화의 중심은 진짜 나 자신인거같더라고.....ㅠㅠㅠㅠㅠㅠㅠ엉엉 이제 그만 힘들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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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글쓴이에게
고마워ㅠㅠ 이렇게 늦은 새벽까지 같이 이야기해줘서! 우리 둘 다 올해 많은 것들 훌훌 털어버리고 행복해지자! ♥ 하나둘 버리고 나 스스로 인정하고 행복해진다면 자존감도 따라서 올라가지 않을까? 쓰니 말대로 나 밖에 할 수 없는 일이니까 올해에는 우리 남보다는 조금 더 나 자신에게 관대해지고 힘들고 우울했던 거 다 떨쳐내고선 행복한 길만 걷자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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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에게
웅웅 마자 그리고... 혹시....너익도... 남의 장점을 잘보고 나에게 엄격해서 내가 있는 장점은 볼 생각조차 안하고 사람이라면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뛰어난 장점이 왜 나한테는 없는거지 하고 있다면..... 내가 좋은말을 봐서 해주고싶은 말이 있는데 우리는 다 다른 향기를 가진 꽃이고 또 누군가는 너를 부러워 할 거라는거....! 그래서 나는 내 향기를 인식하고 그걸 더 돋보이게 노력하려고..ㅎㅎ 그럼 더 자존감도 올라갈거같아서ㅎㅎㅎ 행복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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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글쓴이에게
고마워♥ 앞으로의 쓰니 인생도 아름답게 피어날 수 있기를 기도할게! 오늘 이렇게 이야기해줘서 고마워 정말 많은 위로를 받고 간다ᅲᅲ 올해 새해 복 많이 받고 많은 행복들이 쓰니에게 찾아오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 좋은 말해줘서 너무 고맙고 오늘은 행복하고 좋은 꿈꿨으면 좋겠다! 나는 이제 자러가야할거같아ㅠㅠ 정말 너무 고마워 잘자 쓰니야! ♥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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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에게
나둥 히히 잘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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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맞아 칭찬 해줘도 그냥 빈말같고 나만 빼놓고 다른 사람들 전부 칭찬하면 좀 그러니까 억지로 해주는말같아 근데 난 못 고칠듯 이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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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뭔가 나를 오래 봐온 사람들이라 내 좋은점 하나를 겨우겨우 찾아서 세뇌당한 느낌들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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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반대로 자존감 낮아서 칭찬에 잘넘어감.. 자존감 낮으면서 완벽주의 성향도 있으면 칭찬못받아들인다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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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반대의 경우도 있구나..너익도 힘들겠다
아...완벽주의 지긋지긋하다...
나는 완벽주의에 자존감은 낮은데 자존심만 쎄.. 진짜 환장의 콜라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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