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 너무 달라서 힘듬 ㅋㅋㅋㅋㅋㅋㅋㅋ
시내 나가서 음식 먹으려하면
난 소스에 푹 절여진 돈까스 좋아하거나 아니면 혹시나 찍어먹더라도
고기 얇고 크게 튀겨진 돈까스 좋아하는데
엄마는 무조건 일식돈까스 좋아하고
난 우동사리 좋아하는데 엄마는 라면사리 좋아하곸ㅋㅋㅋㅋㅋㅋ
길거리에서 오뎅 물떡 먹을 때도 난 푹 졸여서 흐물한 물떡 좋아하는데
엄마는 쫄깃한 물떡 좋아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길거리 음식은 취향타니까 그렇다 치는데
돈까스나 그런 거 먹어야할때 ㄹㅇ 힘들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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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제발 공기업 오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