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내 남동생 자기보다 3살어리고 학벌좋고 너네집 안정적으로 사는거 보니까 좋아보인다고 소개시켜달라한지 2개월째야... 맨날 잘생겼을거 같다고(본적도없음..) 궁금하다 하고 만나기만 하면 꼬시는건 자신있으니까 자꾸 만나게해달래.. 내가 너네집에 시집가면 잘해줄거냐 이딴 얘기하고 아오 내동생 놓고 저러니까 정말 기분이 더러워서 연끊을까 생각중인데 자꾸 대학교 졸업식에서 볼수있겟네?? 이러면서 기대하는꼴 보니까 더 싫어죽겠어ㅠㅠ 객관적으로 얘 이쁘지도 않거든.. 근데 또 끼는 귀신같이 잘부려서 그냥 졸업식에 우리가족을 오지말라고 할까 생각중이야ㅠㅠ 어떤거 같아?? 얘때문에 가족못오는거 좀 슬픈데 그래도 내동생 아예 평생 못보고 모든걸 끝내버리고싶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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