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전에는 아빠엄마 자식이니까 무조건 성당 다니래서 다니는데
난 솔직히 말해서 별 관심이 없음 다니라니까 다니는 거고 안 다니면 또 한 소리 들으니까 그런 소리 듣기 싫어서 다니는데
몇 번 정말 가기 싫어서 갔다고 거짓말 했는데 그거 들켜서 혼난 전적이 있음.. 근데 그건 내가 잘못한 거라서 할 말 없고 죄송해서 더 열심히 다니려구 함
근데 부모님 다른데 가셔서 오늘 나 혼자 성당 다녀왔는데 지금 전화와서 신부님 강론 내용이 뭐였냐고 물어보는데
난 솔직히 별 관심 없고 그게 그건가보다 하면서 다니는데 그런 거를 어떻게 기억하냐 했더니 그럼 왜 다니냬..
물어보는 거 까진 내가 거짓말한 전적도 있으니까 이해되고 상관없는데 왜 다니냐고 하는 점이 이해가 잘 안 됨
아니 부모님 자식이면 다니라고 엄마아빠가 그래놓고 지금와서 또 책잡으면 어쩌라는건지 싶어... 아니면 독립하라며..
뭐 어떻게 해야할까.. 참고로 나 미자도 아니고 21살임 올해로.. 근데 부모님 특히 엄마가 진짜 심하시다 ㅠㅠ 나랑 비슷한 경험 있는 익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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