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때부터 있었는데 그때는 그냥 빨간색으로 돼있었거든 그렇게 20년을 신경안쓰고 살다가 친구가 너 여기 이상하다 하면서 몇개를 때줬는데 각질같은게 많길래 이럴리가 없는데..? 사진찍어줘봐.. 하니까 저렇게 돼있어서 나 지금 엄청 충격먹음... 땔려니까 내 살이여서 안돼고 피나....피부과 가봐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