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할머니댁 와서 자는데 아빠가 기분 좋으셔서 오랜만에 같이 자자고 해서 옆에 누웠는데 할머니가 뭐하는거냐고 막 뭐라하심ㅋㅋ 완전 이상한 취급해 어이없어서 그냥 네 이러고 언니 옆에 누ㅜ웠어
| |
| 이 글은 8년 전 (2018/1/08) 게시물이에요 |
|
오랜만에 할머니댁 와서 자는데 아빠가 기분 좋으셔서 오랜만에 같이 자자고 해서 옆에 누웠는데 할머니가 뭐하는거냐고 막 뭐라하심ㅋㅋ 완전 이상한 취급해 어이없어서 그냥 네 이러고 언니 옆에 누ㅜ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