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학교 다니는 익인데 중학생때부터 명절이나 생신 있으면 가서 일하고 그래 엄마가 일 다니셔서 내가 대신 가서 일 도와드리거든 물론 잡일들이 대부분이고 하면 전들 부치는 정도? 내가 다른 음식들 간을 맞추고 하는건 아직 못하니까 그런 잡일이랑 그런 일들을 해 근데 어제도 어김없이 아침부터 가서 일하고 저녁에 상 차리고 할아버지랑 남자 식구들은 그제서야 오고 티비 보고 있고 기껏 해야 상 나르는 정도? 아무츤 그런데 어제도 상을 막 닦고 있었는데 사촌 오빠가 쓰니 이제 일 잘하네 이러는거야 그러더니 다른 오빠가 쟤 고딩때부터 했잖아 이러는데 진짜.... 그리고 할아버지가 쓰니 이제 일 좀 하냐? 내가 너 어렸을때 그렇게 일하라고 했더니 이제야~ 우리 집에 와서 걸레질 한번을 안 하더니~ 막 이러시는거야.. 내가 유일한 손녀거든? 그래서 진짜 내가 잡일 다 해.. 밥 먹고 커피도 내가 다 챙겨드려 왜? 내가 여자니까! 내가 막내냐고? 아니 내 밑으로 동생 둘 더 있어 고등학생 두명.. 진짜 우리 할아버지 사상이 너무 조선이시라 짜증나.. 글이 진짜 두서 없네.. 그냥 내 짜증으로 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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