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엄청 친한 분이랑 어릴 때 친하게 지내구 그랬는데
크면서 접점도 없구 그래서 그냥 거의 잊구 살았거든
근데 최근에 엄마랑 다시 연락 닿아서 엄마랑만 연락하다가
내일 우리 가족끼리 고기 먹을 때 우리집에 그 분이 빌려줬던 거
받으러 오는 겸 같이 먹는다는데
불편하고 어색해서 난 고기 안 먹는다 했더니 엄마가 나보고 너무하대 ㅜㅜ..........
아 진짜 가면 또 뭐 학교생활 잘하고 있냐 공부는 잘하냐 막 이런 얘기 할 거 같단 말야 진짜 너무 어색하고 싫어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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