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얘가 친구로 너무너무 좋거든 걍 편하게 막 부르고(동네친구야! 술은 내가 못해서 위험한 일은 절대 안일어남) 근데 얘가 날 지 물고기로 착각하는것 같아.. 원래 좀 친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어장을 쳐.. 그래서 내가 몇번 떠봤는데(그땐 나도 약간 호감 있을때였음)진짜 좋아한 사람은 딱 한명이라고 하는데 지 전전여친이고 이럴땐 진짜 여지도 안주면서 뭐만하면 나한테 너밖에 없어 이런단 말임? 그러면서 그냥 어장을 계속 쳐.. 있지도 않은 곳에 어장을 치는데 물고기입장으로는 진짜 어처구니가 없단말이야.. 그거 보고있고싶지도 않고 들으면 소름돋고.. 그만하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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