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종, 그러니까 벨을 사서 카운터 앞에 나뒀는데 그 이유가ㅋㅋㅋㅋㅋㅋ 알바생 없으면 그 종 눌러서 알바생 부르라고ㅋㅋㅋㅋㅋ 친절하게 페이퍼도 써붙였드라ㅋㅋㅋㅋㅋㅋㅋㅋ 젤 비참했던건 화장실 갔다오는데 1분도 안걸리거든? 근데 그 잠깐을 못참고 벨 아주 신나게 누르시고 계시더라ㅋㅋㅋㅋㅋㅋ 그래 종이에 종 눌러서 부르라고 써있지만 진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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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8/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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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종, 그러니까 벨을 사서 카운터 앞에 나뒀는데 그 이유가ㅋㅋㅋㅋㅋㅋ 알바생 없으면 그 종 눌러서 알바생 부르라고ㅋㅋㅋㅋㅋ 친절하게 페이퍼도 써붙였드라ㅋㅋㅋㅋㅋㅋㅋㅋ 젤 비참했던건 화장실 갔다오는데 1분도 안걸리거든? 근데 그 잠깐을 못참고 벨 아주 신나게 누르시고 계시더라ㅋㅋㅋㅋㅋㅋ 그래 종이에 종 눌러서 부르라고 써있지만 진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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