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엄마랑 똑같이 생겻다는말 많이 들었는데ㅋㅋㅋ 어제 내방이 평소보다 더 추워서 거실에서 자는대 새벽에 누가 날막 깨우는거 그래서 비몽사몽 인나니까 아빠가 나보고 "여보 여기서 왜자?" 이러는거ㅋㅋㅋㅋㅋ그래서 내가 "아빠 나야" 이러니까 당황하더랔ㅋㅋㅋㅋ아침에 인나서 생각해보니까 웃겨서 혼자 끅끅됫엌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8/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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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엄마랑 똑같이 생겻다는말 많이 들었는데ㅋㅋㅋ 어제 내방이 평소보다 더 추워서 거실에서 자는대 새벽에 누가 날막 깨우는거 그래서 비몽사몽 인나니까 아빠가 나보고 "여보 여기서 왜자?" 이러는거ㅋㅋㅋㅋㅋ그래서 내가 "아빠 나야" 이러니까 당황하더랔ㅋㅋㅋㅋ아침에 인나서 생각해보니까 웃겨서 혼자 끅끅됫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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