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내내 이른 아침부터 오후 1시쯤까지 망치질 소리 내서 그거 때문에 잠도 못자고 오전내내 규칙적인 탕탕 그 뭐같은 소리 듣다보니 머리도 하루종일 아프고 그 뒤에 저녁쯤부터 새벽 1시쯤까진 온 집 안을 누가 뛰어다니는 듯 쿵쾅킁ᆞㅇ쾅쿰쾅쿵 소리가 진짜 크게 들려 소리로 봐서 애기는 아님 적어도 초등 고학년이나 통통한 저학년 같은데... 이 뛰는 소리에는 우리집에 키우는 강아지 두 마리가 흥분해서 개들 말리느라 진땀 빼고.. 가게 하시는 부모님들 밤11시에나 집에 오시는데 딱 부모님 유일하게 쉬고 티비 보는 그 시간에 뛰어다니니까 부모님도 짜증내시고.. 아까 11시반쯤에 또 뛰길래 빡쳐서 에프킬라 들고 천장 개크게 몇번 쳤거든 그러니까 아직까진 안뛰는데.. 내일이면 또 뛸거고.. 아 너무 화나 윗집 누구 사는지 한 번도 본적 없는데 요즘 같은 세상에 무작정 올라가기도 그렇고 ㅜㅜㅜ 아 방학인데 학원 가기전후 휴식시간마다 저 난리니까 너무 짜증나진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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