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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3
이 글은 8년 전 (2018/1/12) 게시물이에요
내 기준에선 답답한데 친구한테는 아무렇지 않으니깐 ㅠㅠ 같이 가기로한 여행 부모님때문에 취소될것같아서 너무 답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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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게 너익한테 피해가 되는 순간 뭐라할 자격이 생기는 거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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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이제 부모님의 울타리를 벗어날때도 된것같다고 조언이라도 해주고싶운데 넘 무리수얌 ... 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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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쩔 수 없지... 금전적인 피해 뭐 그런 거 직접 끼친 거 아닌 이상 참아... 괜히 친구랑 연 끊기 싫으면... ㅇㅇ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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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친구로써 항상 답답해서 뭐라고 얘기해주고싶지만 ... 가정환경이 다르니 어떻게 나서지는 못하겠다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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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원래 있던 악속을 부모님때문에
취소하거나 그런거면 몰라도
뭐라 못하지...
그 집안은 이미 그게 규칙처럼 정해져있는걸꺼야... 왜냐면 과거에 우리집이 그랬어서
겁나 공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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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 원래 1박 2일로 여행 다녀오기로 했는데 친구가 완전 해맑게 엄마가 일박이일은 안된대 ! 당일치기 가야지 어쩌겟어 ~~~ 하는데 내적 답답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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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마 외박은 금지 이게 이미 저 집안의 룰이라서 진짜 못바꿔
당사자가 엄청난 노력하지를 않는 이상은 슬프지만 답답하면 사실 피하는게 답이다ㅜㅜㅜㅠㅜㅜㅜㅠ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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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몇년 봐온결과 금지라고 정해져있지는 않은데 친구가 그냥 시도를 안해 ... 그래서 아직 외박 한번도 한적 없고 이번에 처음으로 얘기 꺼낸건데 친구가 좀 순응적 ? 이어서 그냥 네~ 하고 부모님말 잘 들어 ... 나랑 넘나 다른 환경 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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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와씨 금지도 아닌데
그런거라면 그냥 저 사람이 나가고 외박하고 그런걸 귀찮아하는것 같은데
부모님이 '외박은 좀 아닌것같은데~'이러면 한번만 보내돌라고하면 보내줄수도 있을텐데 그냥 자기가 네하고 넘기는거잖아 나라면 완전 어필했을것같은데 좀 답답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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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나도 그래서 답답한거야 ㅠㅠ 조금만 설득하면 해주실 법도 한데 친구가 그냥 시도를 안해 ... 부모님 눈치를 많이 봐서 그냥 동네 나오라는것도 부모님 허락 다 받고 그래서 조금만 부모님이 싫은티내면 바로 숙이는 성격이야 ㅠㅠㅠㅠ 이제 스무살인데 .. 좀 개방적이어졌으면 좋겠다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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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나는 완전 엄하게 자랐는데
스무살 기점으로 놀러가서 2시에 들어오고 찡찡대서 외박따오고 그러다가 엄마가 포기해서 이번에 6박7일 여행도 다녀왔는데 노력하면 다 가능한데 왜 저렇게 쉽게 포기하는가여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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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렇지... 그리고 쓰니가 친구한테 말해도 뭔가 달라지진 않을거라고 생각해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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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생각도 그래 ... 가만있어야지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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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런 약속 잡을 때 그 친구 빼고 잡아 그거 계속 그럴 걸... 그 친구 입장에선 어쩔 수 없는 거겠지만 저런 경우는 민폐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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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 맬 얘랑 둘이서 놀아서 ... 차라리 많이있으면 괜찮겠는데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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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계획다 짜놨는데 친구는 부모님한테 허락도 안맡아놓는 상황이었어? 그렇다면 말 할 수는 있지! 이게 아니라면 쓰니 윗댓대로 조언하는건 좀 아닌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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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세세한 계획까진 안짜놓은 상황이라 애매해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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