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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458
이 글은 8년 전 (2018/1/12) 게시물이에요

그래서 진짜 왜저러나 싶을 때 많음

오빠랑 엄마 없을 때 둘이서 진짜 왜그러지 함

아침에 우리가 정신 없으니까 대답 잘 못해준다고 미리 말 해도

아침에 어떻게 대답을 못 해주냐고 정없다고 뭐라하고

문자 답장 학교에서는 핸드폰 잘 못 보고 공부하거나 일하면 핸드폰 잘 못 본다고 해도 자기는 집안일 하면서 볼 수 있는데 왜 못 보냐고 그러고

우리랑 싸우고 나서 일부러 들으라는 듯이 한숨쉬고 욕하고 중얼거리고 자식새끼 키워봤자 아무쓸모 없다더니 그러고

그냥 나 혼자 여행가고 싶다고 몇 번을 말 했는데 자기랑 가자고 하고 내가 진짜로 혼자 가고 싶다니까 삐져서 말도 안 하고 또 중얼중얼 욕하고

그냥 막 행동이나 말에서 어린 게 티남

결혼을 그렿게 막 일찍한 게 아닌데...엄마라서 다 이해한다고 해도 몇몇 행동이렁 말들은 도대체 왜 저러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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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갱년기 오신 거 아닐까? 괜히 모든 게 다 울적하고 속상하고 서운하고... 나이가 아니시라면 우울증 같은 거라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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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야 어렸을때부터 그랬어.....우리보고 너희가 짐이라고 라고하거ㅋㅋ 내가 우울증인데 우울증 되게 하찮게 여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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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외로우신거아니야?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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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리돟ㅎ; 힘들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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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갱년기 이실수도 있어...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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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공감되는게 진짜 중얼중얼 욕하는거 듣는사람 진짜 화나게 만든다 대놓고 욕하는거보다 더 짜증!!!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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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222 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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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33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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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44...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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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555 그냥 대놓고 욕하지 중얼중얼 하는거 진짜 화남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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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66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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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7777 엄마가 가끔 그럴때 너무 답답함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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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8888 나는 엄마가 아니라 아빠가 그러는데 우리 엄마도 아빠가 이러는거 엄청 싫어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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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9999 우리아빠가 그러는데 다 들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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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101010 우리엄마가 그러는데 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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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111111111 하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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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1212 것도 다 들으라는 식으로 ㅋㅋㅋ 그럼 나도 걍 똑같이 해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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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12ㅂ21212진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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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141414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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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아 격한공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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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151515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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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16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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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17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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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1818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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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19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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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202020ㄹㅇ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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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ㅎㅏ...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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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화나면 화난거 다 티내면서 청소하고 아빠 없으면 우리(특히 나한테) 아빠 욕 엄청하고. 사소한거에도 이해 가능한 부분에서도 화내고.. 익이니 어머님이랑 우리엄마랑 비슷해서 너무 공감가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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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222ㅠㅠ지친다 같이 있다보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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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와.. 근데진짜 어른이라고 다성숙한거아님 오히려 가족이라고 자식이라고 마음놓고 자기맘대로 다하려드는게 더심할뿐ㅎ; 난진짜 맨날삐지는 사람 너무 싫은데 부모가 자식한테 그러는건 더 싫어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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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22 우리 아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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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ㄹㅇ 싸우고 나서 들으라는 식으로 욕하는거 울아빠랑 똑같다 자식 키워봤자 소용 없다하는 것 까지 ㅎㅎ 그래서 나는 더 크게 들으라구 똑같이 맞받아친다.. 그래더 짜중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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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진짜 우리엄마도 징짜 심해..화장실 문 잠긴거 알앗을 때 나는 이걸 어떻게 따야하나 생각햇는데 엄마는 그럼 우리 어떡해?????이러고 잇고,,엄마가 돈 안내서 가스 끊겼을때도 폰으로 만화 결제해서 보고 비타민사고..비타민 산거 머라하니까 다 너네(언니랑나) 건강하라고 좋으라고 산건데 왜 머라하냐 함..ㅋ큐ㅠㅠ 미치겟음 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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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갱년기이신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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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 어렸을때부터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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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쓰니도오빠분도스트레스겠다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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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와 우리엄마같다... 너무 스트레스받음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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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어릴때부터 그랬따면 그냥 성격인듯.. 우리엄마는 남의 고통이나 슬픔,괴로움에 대해서 공감을 못하는데 이해를 바라거나 더이상 기대같은것도 안함.. 포기하면 편해져~그려러니 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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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어머니 애정결핍같은 거 아니실까... 뭐든지 자식들이랑 같이하고싶고 얘기도 많이 하고싶은게 강하신거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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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2222222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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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우리엄마랑 연락빼고는 다 똑같네. 싫어서 대학 멀리로만써서 집나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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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혹시 자라왔던 환경이 안 좋으셔서 그런 건 아니실까? 엄마 지인중에서도 딱 쓰니 어머님같은 분이랑 비슷한 사람이 계시는데 알고보니 그 분이 되게 힘드셨더라구 가정사 들어보면 딱 성격이 저렇게 될 수밖에 없구나 하고 느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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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그냥 성격이야~ 어릴때성격 나이 들어도 똑같다고 하더라 (아는분이 50대이신데, 고등학교 동창을 20년?정도 후에 봤는데 성격이 한두명철들고 다 똑같다고하더라)
어머님 아버님도 걍 우리랑 똑같음 어른이라고 성격이 더 느긋하거나 이런거아님 걍 성격이라 안맞으면 안맞는대로 살아야됨........
어린사람도 다 그런성격을 가지고있는게 아니듯이 어른이 됬다고해서 나이가 들었다고해서 성격바뀌지않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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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울엄마도 ㅋㅋㅋㅋㅋ 본문 다 받고 우리엄마는 나한테 카톡으로 무슨무슨년 하면서 욕보내고 이상한 기분나쁜 사진 보내 난 엄마라고 생각 안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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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울엄마랑 똑같다...
심지어 내가 아니라 언니한테 화나서 중얼중얼 거리는데
듣는 내가 짜증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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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와 인정 근데 그 벼릇을 내가 어느새 모르게 비슷하게 하고 있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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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우리할머니가 그래... 근데 할머니 가족사 보면 뭐 수긍이 가다가도 왜 그러는지 납득이 안갈때가 더 많음 ...ㅠ 그래서 자식들이 너무너무 힘들어해..... 이젠 싸우는걸 넘어서 다들 해탈하신 상태야 근데 할머니는 자기가 한 행동은 돌이켜볼 생각은 안하시고 무조건 자식들이 자기를 싫어해서 저런다고 생각하니까 그게너무 답답함....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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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우리엄마도 그랬던적 있어서 나 진짜 힘들다해야하나? 그랬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왜 그때 조금이라도 이해안해주고 짜증냈는지 후회돼

너무 오바한거같긴 한데 쓰니어머니도 뭔가 자식들이랑 멀어지는 기분들고 외로우셔서 속상함에 그러시는건 아닐까? 미안해 나는 그렇게 생각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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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어머니 뭔가 이해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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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쓰니야 니 마음 백프로는 이해 못해서 하는말인진 모르겠는데 어머니 안쓰러우셔.. 어머니한테로 좀만 돌아봐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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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돌아보ㅓㅆ고 본문에 썼듯이 우린 엄마를 이해하려고 했는데 엄마는 자신에 대한 이해만 바라지 우리를 이해해주진 않아 내가 상담받고 싶다고 했을 때조차 날 외면해서 날 절벽으로 몰아넣던 사람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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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우리 엄마도 생각이 어리긴한데 막내에다가 좀 오냐오냐 자라서 아직도 철 없을 때가 많아,,, 정말로 아빠랑 결혼할 때까지 살림 같은 것도 거의 안 해봤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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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아 근데 이거 진짜 인정 울엄마도 나 예전에 육아한거보면 진짜 엄마될 준비도 안되고 걍 생각도 어리고 어른이라고 다 어른이 아니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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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내가 많이 살진 않았지만 더 어릴땐 몰랐는데 진짜 성숙한 생각을 가진 어른이 오히려 손에 꼽을 정도로 적다는 거.. 어른이라 해봐야 100년 중 20년 살았을 때부터인데 그 남은 80년 중에서도 깨닫는거 무수하고.. 철은 나이에 비례하지 않는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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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사람마다 성격이 다른데 아무리 비슷한 성격도 자라온 환경에 따라 다시 성격이 달라짐.. 그래서 성격 같은 사람 거의 없고 사람 개인의 성격을 모두 이해해 줄 수 있는 사람 또한 없다는 걸 요즘 들어 깨달았어!
우리집도 자주 다투는데 그게 이해를 바라다가 이해를 못해 줄 때 서로 틀어지는 경우가 가장 많은 거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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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딱갱년기증상인거같은데...아니면외로우시거나둘다이거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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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딱 갱년기ㅇㅇ 이때 진짜 조심해야돼 갱년기때문에 우울증 생겨서 돌아가시는분 꽤 많이 계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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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우리엄마도야...갱년기도절대아님...어렸을때부터그랬는데 진짜 사람성격인지뭔지...나도 내 여동생이랑 맨날 얘기하는게 그거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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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세상에 우리 엄마도 구런다고... 어느 새 그걸 내가 닮고 있다니까..?? 진짜 미치겠음 나는 내가 깨닫기라고 했지 우리 엄마는 자기가 그런 행동하는거 몰라.. 미치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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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갱년기라서 그런다는 게 아니라 사람 성격이야 성격 진짜 겪어본 사람만 안다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너무 스트레스 심하고 하루하루 집에서 나갈 생각만 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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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아 우리 엄마네 ㅋㅋ... 피곤해 인생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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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갱년기 얘기가 많은데 나 초딩 때부터 그러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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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위에 보니까 성격일 수도 있겠구나 싶은데... 친구로 만났으면 절대 친하게 안 지내고 싶은 안 맞는 스타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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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2222나도 친구로 만났으면 절대 거리뒀을 스타일 난 엄마가 살면서 힘든일이 많아서 성격이 변한거라고 생각했는데 엄마 어릴때 할머니도 똑같으셨나봄 근데 그걸 엄마가 똑같이해 그래서 나도 그럴까봐 무서워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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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맞아....우리 엄마도 그러심
이게 진짜 열받는게 이렇게 익명이 아니라 현실로 털어놓으면 또 불효녀다 뭐다........
진짜 아는사람만 아는 스트레스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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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어릴 때부터 그러셨다는데 그리고 쓰니가 이렇ㄱㅔ 스트레스 받는 데 그걸 이해해줘야 될 건 솔직히 모르게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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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쓰니가 어릴때부터 그러신거면 걍 원래 성격이신 거 같은디... 나같아도 짜증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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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우리 엄만 나한테 아빠 욕 막 해놓고서는 그래도 너는 아빠랑 잘 지내라 이러면 어이가 없어ㅋㅋㅋㅋㅋㅋㅋ 욕은 욕 대로 해서 나한테도 부정적인 생각 심어놓고는 아빠랑 잘 지내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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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우리집도 그럼ㅋㅋ...쓸데없는걸로 갑자기 화내는데 내가 그걸 받아줘야되나 싶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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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싸우고나면 다들리라고 다느니 뭐니 엄청그럼 근데 내가 반대로 좀만 궁시렁거리면 엄청혼내고 뭐라함ㅋㅋ....도대체 나는 왜 안돼는건가...그렇다고ㅈ내가 욕을한것도아니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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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우리 아빠가 그래 갱년기인가 해서 참고 싶어도 결국 화 폭발시켜야 직성 풀리는 사람 같이 행동하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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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난 그래서 가끔 무서워... 나도 그런 성격 될까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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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자식이라고 해서 그걸 다 이해해야되고 참아야하나ㅋㅋ우리 엄마같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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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갱년기 아니셔?? 우리엄마 그랬눈ㄷ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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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아니고 성격이면 진짜피곤하겟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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