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연예인처럼 이쁜사람들 보다가 내 얼굴 보면 너무 한숨이 나와..ㅠㅠ 요즘 스노우나 360이나 기본 카메라에 자동으로 필터 적용되잖아 눈크게 턱은 날렵하게 중안부도 작게.. 그렇게 해서 셀카 찍으면 나도 봐줄만하고 예뻐보이는데 그건 내가 아니라 재창조된 나잖아 게다가 특유의 저화질 때문에 아 얘 포토샵한거구나 티나고 반면에 인스타 여신들 사진은 고화질이라 포샵들어간 카메라 아닌 생카메라로 찍은거라 현실 자기얼굴이고.. 본판이 예쁜 사람들 너무 부럽고 부러움을 넘어서 내 스스로가 자괴감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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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 기사님 제외 아무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