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만 장지갑 들고 다녔는데 '여자애가 지갑이 그게 뭐냐~' 바지 좋아했는데 '치마 좀 입고 다녀라~' 왜 반박 못 하고 헤헤 거리다 결국 지갑 새로 사고 치마 시도해보고 그랬는지 과거의 나 별루야......
| 이 글은 8년 전 (2018/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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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장지갑 들고 다녔는데 '여자애가 지갑이 그게 뭐냐~' 바지 좋아했는데 '치마 좀 입고 다녀라~' 왜 반박 못 하고 헤헤 거리다 결국 지갑 새로 사고 치마 시도해보고 그랬는지 과거의 나 별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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