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고등학교가 신설이라 ㄹㅇ 날라리 고등학교야 한달에 한명꼴로 강전당하고 심심찮게 선도 열리고 쌤들이나 애들 향한 음담패설 같은건 당연 그런 일진 같은 애들이 반의 1/3이고 1/3은 안그래보여도 사상이 진짜 이상한 애들 모의고사 보면 우리 시 내의 상고 공고 포함해서도 꼴등함ㅋㅋㅋㅋㅋㅋ 그런 애들이 반의 절반이야 그 사이에서 눈감고 귀닫고 악착같이 공부하고 쌤들 이쁨 ㄹㅇ 독차지하고 조별 수행 같은거 애들 하나도 안하는데 묵묵히 혼자 다하면서 질 나쁜 애들한테 온갖 조리돌림 다 당하는거 꾹꾹 참고 살았거든? 근데 수시 원서 쓸때부터 막 걔네를 이겼다는 쾌감에 너무 행복했다ㅋㅋㅋㅋ 이제서야 정신차리고 4년제도 못간다그래서 쌤이랑 상담하는데 엉엉 울면서 들어오는 애들보면서 속으로 난 6개 다 서울로 썼는데ㅋㅋㅋㅋ 하면서 속으로 엄청 비웃고 아무한테도 말 안했다가 합격자 발표날에 페북에 당당히 합격증 올렸엌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막 다 들리게 까고 다니고 그랬던 애들이 좋아요 누르고 가는거 보면서 너무 통쾌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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