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엄마한테 혹시 엄마는 명절에 여자들만 일한다거나 제사 끝나고 남자와 여자가 다른 테이블에서 밥을 먹는다거나 그런 가부장적인, 성차별적인 요소들에 불만을 가져 본 적 없냐고 먼저 물어봤거든 물론 불만을 가진 적은 있지만 사회 분위기 때문에 섣불리 불만을 토해낼 수가 없었다고 하시더라고... 그 말 들으니까 마음이 좀 많이 아프더라ㅜㅜ 그래서 마지막에 내가 앞으로 그런 것들에 대해 책이나 칼럼 등을 통해 공부하기로 다짐했고 엄마가 응원해줬으면 좋겠어 라고 말했다! 잘한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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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제발 공기업 오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