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빠가 문득 나한테 꿈자리가 안 좋으니까 하루 조심하라고 하셨거든 근데 내가 야간 알바 때문에 출근해야해서 낮에 잤는데 꿈에 사람 같은 인형이 있었거든? 근데 그 인형을 정신 차리고 보니까 전부 토막나서 반밖에 없는 거야 그래사 내가 그걸 찾아다니는데 그 다 토막난 인형 손가락이 자꾸 움직이고 막 이러다가 어쩌다 깼거든 ㅜㅡㅜ 이거 흉몽이니...?
| 이 글은 8년 전 (2018/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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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빠가 문득 나한테 꿈자리가 안 좋으니까 하루 조심하라고 하셨거든 근데 내가 야간 알바 때문에 출근해야해서 낮에 잤는데 꿈에 사람 같은 인형이 있었거든? 근데 그 인형을 정신 차리고 보니까 전부 토막나서 반밖에 없는 거야 그래사 내가 그걸 찾아다니는데 그 다 토막난 인형 손가락이 자꾸 움직이고 막 이러다가 어쩌다 깼거든 ㅜㅡㅜ 이거 흉몽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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