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때 전교 1등 한 번도 놓친 적 없고 중학교 때 우리 가족 + 외가 친가 욕심에 좀 높은? 성적 요구했는데 거기에 딱딱 맞춰서 공부했고 고등학교는 외고 떨어진 후에 자사고 들어갔는데 거기서도 전교 5등 정도 했었음 수능 말아서 지방대 갈 성적 나왔는데 집안에서 재수도 안 시켜줘서 언니 울면서 지방대 갔는데 거기서 방황하니까 1학년 학점 3.0 이었거든 나중에 졸업할 때 재수강으로 3.5 만들기는 했지만 2~4학년 때까지 4.5 로 졸업해서 지금 해외 취업 했는데 월 450 받음 인센티브도 더해서 솔짇히 언니 대학만 들은 사람들은 그 대학에 그 정도면 잘갔네 이러지만 언니는 대학이 다가 아니고 이제서야 진기를 발휘한 거임... 언니가 나보고는 재수하고 싶으면 꼭 해라고 돈 대준다고 해서 나 재수 준비 하는데 언니한테 너무 미안함 나보다 언니가 재수 했으면 지금보다 더 좋은 회사 들어갔을 거고 지금처럼 무시 안 당했을텐데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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