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 간호 경북대 국어교육 둘다 아무 생각이 없고 나는 꿈이 없어 꿈 생각하면 막막하고 여자로는 도무지 할 수없는 직업. 그래서 그냥 취업.안정적인 삶.효도만 생각하고 낸거거즌 근데 이제 저기서 선택하라고 집에서는 계속 닦달하고 눈치보이고..하 답없다 진짜 나 너무 한심한듯 난 너무 부정적인 사람인 것같아 특히 나한테만 저거 두개 다 생각해 봐도 나쁜 점 밖에 안보이고... 이제 진짜 선택해야 되는데 진짜 내가 너무 싫다
| 이 글은 8년 전 (2018/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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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 간호 경북대 국어교육 둘다 아무 생각이 없고 나는 꿈이 없어 꿈 생각하면 막막하고 여자로는 도무지 할 수없는 직업. 그래서 그냥 취업.안정적인 삶.효도만 생각하고 낸거거즌 근데 이제 저기서 선택하라고 집에서는 계속 닦달하고 눈치보이고..하 답없다 진짜 나 너무 한심한듯 난 너무 부정적인 사람인 것같아 특히 나한테만 저거 두개 다 생각해 봐도 나쁜 점 밖에 안보이고... 이제 진짜 선택해야 되는데 진짜 내가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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