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360175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6
이 글은 8년 전 (2018/1/23) 게시물이에요
중대 간호 

경북대 국어교육 

 

둘다 아무 생각이 없고 나는 꿈이 없어 꿈 생각하면 막막하고 여자로는 도무지 할 수없는 직업. 

 

그래서 그냥 취업.안정적인 삶.효도만 생각하고 낸거거즌 근데 이제 저기서 선택하라고 집에서는 계속 닦달하고 눈치보이고..하 답없다 진짜 나 너무 한심한듯  

난 너무 부정적인 사람인 것같아 특히 나한테만  

저거 두개 다 생각해 봐도 나쁜 점 밖에 안보이고... 이제 진짜 선택해야 되는데 진짜 내가 너무 싫다
대표 사진
익인1
일단 사범대는 비추할게 임용시험은 절박한 사람들도 떨어지고 졸업장만으로 취업하기도 매우 힘들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하...진짜 임용도 답없다..생각해보면 나같은 사람은 교사가 되면 안될 것 같기도 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쓰니에 대해서 아는 정보가 없어서 뭐라고 단정지을수는 없지만 임용시험이 길게는 n년이 걸릴수도 있는데 정말 교사하고 싶고 긍정적인 마음이 없으면 절대 버틸 수 없어......진지하게 생각해보길 추천할게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서 나도 중대가서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아빠가 계속 사범대가라고 닦달하고 이제는 왜 교대안냈냐고 화내니까 이젠 진절머리난다 그리고 빨리 결정하라고 화내고 .. 두달 고민하는게 뭐그리 긴 시간이라고...재수고민하다가 그냥 가는건데 진짜 답답해 미치겠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버지는 쓰니가 꼭 교사되기를 바라시네...되게 스트레스받겠다.ㅠㅠ 근데 일단 쓰니의 마음이 제일 중요하니까 중대가고싶다면 그냥 중대로 가는게 좋지않을까 당장은 아버지랑 다툴수는 있어도 나중에 사범대가서 힘든것보다는 더 나을것같아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에게
그렇겠지?사실 중대도 그냥 취업때문에긴 한데 여튼 열심히하면 되겠지... 고마워 익 내가 질질끌어서 ㅠㅠ
복받을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글쓴이에게
아니얌ㅎㅎ조금이라도 도움이되었다면 나야 고맙지!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예뻐보이는 사람 진짜 많은듯
14:04 l 조회 1
롯데리아 하와이안 드뎌 먹어봤다
14:04 l 조회 2
이따 영화푸드 뭐먹지
14:04 l 조회 5
18살 차이가 놀랄정도로 나이차이 나는건 아니지 않나2
14:03 l 조회 10
심심할때 당근하는것도 재밌음
14:03 l 조회 2
우리나라 축구 못 올라갈 듯 ㅋ
14:03 l 조회 6
숙소 6박중에 2박씩하는거 어때?1
14:03 l 조회 4
취업해보니까 대학생때 놀라는 말 이해감 ㅋㅋ
14:03 l 조회 11
아 내가 사고왔는데 세일하네
14:03 l 조회 3
마그네슘 혹시 ㅅㅅ(💩)유발해?2
14:03 l 조회 8
편의점 알바 마이너스 나면 바로 채워야해...?1
14:03 l 조회 2
10살쯤 되어 보이는 엄마랑 말 잘하는 다 큰 남자애는 왜 여자화장실에서 볼일 보는가 의문ㅋㅋㅋ
14:02 l 조회 3
치킨 기본소스도 돈 받고 제공하네....
14:02 l 조회 2
다이어트 중에 하루 총 칼로리 안에서
14:02 l 조회 5
간호 4학년 하반기 취업이 목표면 7월달에 토익 완성시켜도 되나..
14:02 l 조회 3
월급 세후 250인사람 있어??
14:02 l 조회 5
사랑니 뺐는데 볶음밥 vs 돈가스 냉모밀 뭐 먹을까6
14:01 l 조회 6
드럼 성인취미반 한달에 18만원 ㄱㅊ한편인가
14:01 l 조회 2
20대 후반 엄마랑 같이 사는데 빨리 취업해서 나가고싶음..
14:01 l 조회 6
요즘은 교사보다 교육행정직이 훨씬 나은듯6
14:00 l 조회 1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