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시계를 벽에 걸었는데 엄마가 떨어지지 말라고 2중으로 걸어라고 해서 못 박고 글루건? 같은걸로 붙여놨거든. 다이소에서 구입한 제품인데 엄마한테 이거 걸어도 되는거야? 물어봤는데 걸어라고 해서 걸었는데... ㅠ ㅠ 지금 고민되는게 계약이 1년 딱 남았고 벽에 걸어논시계.. 나중에 문제 삼을까봐.. 그리고 고데기를 아침마다 했는데 고데기가 똑바로 서있으면 괜찮은데 옆으로 쓰러지면서 열판 자국 그대로 장판을 녹였어..ㅠㅠㅠ 2군데는 이미 까맣게 그을렸어.. 이건 암만봐도 나중에 문제걸면 그냥 내야하겠다 생각중이야... 근데 얼마 정도 할까.. 장판은.. 평수 6평인데.. 좀 딱딱한게 아니라 폭신폭신한?? 그런거엮어!! 탁상다리 자국도 되게 쉽게 놔지더라고.. 좀 치우면 없어지지만.. ㅠㅠ 고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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