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섯 시 이후로 금식이고 소화 잘 되믄 걸로 먹으래서 최후의 만찬은 누룽지 먹을 건데 지금 넘 배고파 ㅠㅠ 아무 생각 없이 햄버거나 시킬까 했다가 누룽지 보고 내 신세를 깨달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