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빠랑 따로 살고 엄마는 돌아 가셔서 우리는 부모님이 두분 다 없는 거나 다름 없는데 내가 나태해질 때나 발전이 없을 때마다 오빠가 채찍질해주고 당근도 적절히 줘 방금도 오빠한테 한소리 들었는데 기분 안 나쁘고 오빠가 저런 소리하게 만든 게 너무 미안해 대학 간다고 너무 들떴나봐 아무것도 안하고 있었어 하 정신차리자
| 이 글은 8년 전 (2018/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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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아빠랑 따로 살고 엄마는 돌아 가셔서 우리는 부모님이 두분 다 없는 거나 다름 없는데 내가 나태해질 때나 발전이 없을 때마다 오빠가 채찍질해주고 당근도 적절히 줘 방금도 오빠한테 한소리 들었는데 기분 안 나쁘고 오빠가 저런 소리하게 만든 게 너무 미안해 대학 간다고 너무 들떴나봐 아무것도 안하고 있었어 하 정신차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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