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한테만 듣는 내가 무안할정도 참 곱다 예쁘다 아줌마들 할머니들 무리가 예쁘다 해줬는데 나 흘끔 보고 다들 아무말도 안하더라 속상해서 집에와서 한참 울었다 더 속상했던건 며칠전에 언니랑 아빠랑 나랑 셋이서 가는데 나보고 아빠랑 부부냐고 언니보더니 나한테 따님이 참 예쁘다고함 흡 내딸아니도 언니인데ㅠ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8/1/24) 게시물이에요 |
|
언니한테만 듣는 내가 무안할정도 참 곱다 예쁘다 아줌마들 할머니들 무리가 예쁘다 해줬는데 나 흘끔 보고 다들 아무말도 안하더라 속상해서 집에와서 한참 울었다 더 속상했던건 며칠전에 언니랑 아빠랑 나랑 셋이서 가는데 나보고 아빠랑 부부냐고 언니보더니 나한테 따님이 참 예쁘다고함 흡 내딸아니도 언니인데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