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취업이 너무 안 되다보니까 답답하고 우울한 거 친구 국시 준비할 때 방해 되기 싫어서
안 털어놓고 혼자 참았는데 합격 했다니까 분명 잘됐다 싶은데 왜 나는 눈물이 나냐,,,,, 진심으로 축하해줄 수 없는 나도 밉고 다 밉다 살기싫어ㅠㅜ
| 이 글은 8년 전 (2018/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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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취업이 너무 안 되다보니까 답답하고 우울한 거 친구 국시 준비할 때 방해 되기 싫어서 안 털어놓고 혼자 참았는데 합격 했다니까 분명 잘됐다 싶은데 왜 나는 눈물이 나냐,,,,, 진심으로 축하해줄 수 없는 나도 밉고 다 밉다 살기싫어ㅠ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