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본 익들 있니? 우리 할머니 돌아가셔서 거족들 다 장례식에서 손님 맞이 하고 있었는데 할머니 친척분들(남자분들 3분) 이 오쇼서 분명 낮에 왔는데 새벽이 되도 술 진탕 먹고 화투치면서 시끄럽게 그러는거야 진짜 난 눈살이 찌푸려질 정도였어 가족ㄷ들은 다들 피곤햐서 쓰러져서 자고 우리아빠는 넋놓고 앉아있는데.... 그래서 엄마한테 가서 저 아저씨들 언제 가냐고 물어보니깐 원래 그러는 거라고 냅두라더라고... 그래서 그냥 냅두고 있는데 자꾸 나보고 애기야 술 좀 갖고와라 그래서 술 몇 번 가져다 줬는데 갑자기 이리 와보라더니 몇살인데 가슴이 그렇게 크냐~ 그러더니 지들끼리 빵 터져서 화투 막 집어던지고 난리부르스여서 우리 사촌오빠들이 9명이거든? 그래서 넷째오빠한테 가서 말하니깐 한 순간에 다 누워있던 오빠들이 우르르 몰려가서 그 아저씨들 보고 뭐라고 하고 다시ㅜ우르르 방에 들어갔는데... 그뒤로 그 아저씨들 나한텐 뭐라고 안 햇지만 진짜 아저씨 셋이서 새벽내내 우리 할머니 장례식장에서 화투치면서 시끄럽게 하고 술 진탕 먹은게 이해가 안가서 그래...... 사실 제작년 우리 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때도 그런 아저씨들이 한 둘이 아니셨는데 이번엔 좀 찝찝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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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스토리에 이런 거 올리면 길티야..?